[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의료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실제 기술과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학교법인일송학원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의료 기술 사업화 콘퍼런스 ‘MEeT 2026’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교법인일송학원과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 이즈피엠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한국바이오협회가 후원했다. 의료진과 연구자, 기술기업, 투자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글로벌 의료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인 스탠퍼드 SPARK의 경험과 국내 의사
학교법인 일송학원은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기술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이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학교법인일송학원과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 이즈피엠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한국바이오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의료진과 연구자, 병원·의과대학 관계자, 기술기업, 투자기관, 의료 기술 사업화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의료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인 스탠퍼드 SPARK의 운영 경험과 국내 의사 창업가들의 사업화 사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CIRSE 2026’에서 넥스피어와 넥스피어에프를 선보이며 제품 전시와 임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회사는 이번 학회에서 대규모 러닝센터를 운영해 제품 전시와 학술 교류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3일간 운영된 러닝센터에는 미국과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주요 KOL 7명이 연자로 참여해 총 11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근골격계 색전술과 무릎동맥, 자궁동맥, 간동맥화학색전술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의료진이 제품을 직접 다뤄보는 핸즈온 세션도 운영했습니다.회사는 단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이번 평가에서 주력 제품인 넥스파우더를 중심으로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넥스파우더는 분말 형태의 내시경용 창상피복재로, 내시경을 통해 분사되면 출혈 부위에 점착되는 동시에 겔화돼 상처 부위를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압박함으로써 지혈 및 출혈 예방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임상적 근거와 글로벌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