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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현재가 23,600 원
변동량 ▲ 2500.00 원
변동률 11.85%
거래량 57,273
거래대금 1,337,445,900 원

자람테크놀로지 일별 주가

자람테크놀로지의 과거 일별 주가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6/28/2026 21,950 26,000 21,950 25,200 58,675 1,440,953,975
6/29/2026 25,300 26,600 24,150 24,350 40,758 1,033,210,700
6/30/2026 24,350 26,450 23,600 24,750 45,531 1,150,808,725
7/1/2026 23,750 24,000 22,100 22,400 42,019 950,331,300
7/2/2026 22,200 23,600 21,400 23,600 34,060 760,895,625
7/5/2026 23,700 23,700 22,050 22,850 18,889 430,012,775
7/6/2026 22,350 23,700 21,700 22,450 32,239 727,183,900
7/7/2026 21,400 22,700 20,575 20,600 34,153 730,155,000
7/8/2026 20,700 22,700 20,650 21,100 54,398 1,185,953,600
7/9/2026 21,150 24,550 21,150 23,600 57,273 1,337,445,900

관련 테마

자람테크놀로지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629억 473위 6,905,082 2.34%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64,900 20,575

자람테크놀로지 기업 개요

자람테크놀로지는 2000년 01월 27일에 설립되었으며, 비메모리용 및 전자집적회로 제조와 통신반도체 설계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광트랜시버, 기가와이어 등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5G가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등 타 산업과의 융합서비스로 발전함에 따라 트래픽 효율적 관리를 위한 25GSPON기술과 차세대 광트랜시버 개발을 신규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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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남시현 기자]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세계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2002년 이후 현재까지 우리는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면서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 설계 분야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지난 2019년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 선포식’에서 남긴 말이다. 당시 우리 정부는 메모리 반도체로의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반도체 위탁 생산과 반도체 설계 분야로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2020년까지 10년 간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개발에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설계 기업들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를 조성했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비메모리 분야에 133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고 2021년 이후 171조 원으로 투자 규모를 키웠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전시장을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출처=대한민국 청와대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2030년을 바라보던 시스템반도체 비전은 절반의 성공에 그치고 있다. 당시 세계 1위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를 따라잡고자 했던 벽은 여전히 격차를 두고 있으며, 10%로 잡았던 팹리스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1~2%인 상황이다. 삼성전자가 자체 설계하는 모바일 AP도 선전하지 못하면서 시스템 반도체 부문 전반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다행히 삼성 파운드리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반사이익을 통해 테슬라, 그록, 구글, 메타로부터 반도체 계약을 수주했거나 수주를 앞두고 있고,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등의 팹리스 기업이 등장했다.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등 분야에서도 세미파이브, 가온칩스, , 에이디테크놀로지, 코아시아, 에이직랜드 등 디자인하우스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30년에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달성은 불가능한 목표지만 2019년에 뿌린 씨앗으로 과실은 분명 맺어졌다. 속도전, 거점전, 선도전, 핵심에는 ‘반도체’ 집중 투자 절반의 성공이라도 충분히 거두었기에 지난 6월 29일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더 큰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AI, 데이터센터 세 개를 축으로 하는 초대형 국가산업 전략으로 정부가 프로젝트 운용에 필요한 인프라와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2655조 원, SK 그룹은 210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해 대한민국의 산업 역사와 체질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2일 진행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 출처=대한민국 청와대 그중에서도 반도체 분야는 메가프로젝트의 가장 기반이자 핵심이 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속도전(Speed), 거점전(Stronghold), 선도전(Spearhead) 그리고 총력지원체계(Full-support)로 구성된 3S+1F 전략을 가동한다. 속도전은 수도권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조기에 완공하는 것이다. 우리 정부는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위치한 반도체 공장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씩 단축해 5년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을 2배 늘린다. 또한 서남권에 800조 원의 반도체 공장 4곳과 협력사 및 인재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제2의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정부는 지난 6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확정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0조 원을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다. 수도권에 이어 호남지역이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거듭나는것이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P&T7(예상 조감도) / 출처=SK하이닉스 충청권에도 최대 392조 원 규모 투자가 이뤄진다. 삼성 그룹은 충청권에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 HBM 생산 및 패키지 공장,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공장, 배터리 신공정 라인 등 140조 원을 투자한다. SK하이닉스는 저장장치 및 첨단 패키징에 약 100조 원을 투입한다. 영남권은 삼성과 SK를 포함해 LG, 두산, 한화, 현대자동차 등이 총 312조 원을 투자한다. 이중 부산에서는 제2공공팹 및 전략반도체지원단이 발족하고, 구미는 방산 특화형 시스템 반도체 시험 평가 및 소재 부품 실증 인프라 등이 구축된다. 전반적인 투자는 반도체 분야보다는 휴머노이드 및 배터리 생산, 소형모듈원전, 자율주행 및 미래 부품 제조 등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 분야에 집중된다. 메모리 반도체 집중뿐만 아니라 차세대 반도체로 먹거리 확보 나서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쏠려있지만 눈여겨볼 부분은 ‘선도전’에 해당하는 차세대 반도체 지원 부문이다. 선도전의 목표는 유망한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는 데 있으며, 연구개발과 설계, 실증, 제조에 따른 전주기를 지원하는 데 있다. 차세대 메모리로는 메모리 내에 연산 기능을 추가한 프로세싱 인 메모리, 뇌 신경망 구조를 모방한 뉴로모픽, 트랜지스터를 3차원 적층하는 극미세 적층형 소자가 해당한다. 지난 5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딥엑스 사무실을 방문해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활용 현장을 점검했다 / 출처=딥엑스 또한 피지컬 AI를 위한 온디바이스, 온센서 AI 반도체 확보를 위해 K-온디바이스 AI R&D 및 온-센서AI 반도체 R&D 등을 통해 연구개발과 수요를 맞추며, K-AI 반도체 풀스택 사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성능, 저전력 반도체, 극한 환경이나 보안 기능을 내장한 국방 반도체 제조를 지원한다. 다양한 형태의 차세대 반도체를 지정한 뒤 분야별 맞춤 지원 및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방침이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약점인 수요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정부는 전력, 부지, 인허가 등을 지원하며 민간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투자유치 등을 전담해 울산과 동해, 세종에 약 550조 원 규모의 총 8.4GW 규모의 센터를 설립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아시아 내 전체 데이터센터의 25%를 국토 내에 구축하겠다는 것이 전략이다. 특히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기술에 대한 개발 고도화부터 실증, 국내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도입 사례 확보가 골자로 들어가며, 해외 클라우드 사업자가 함께 투입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국내에서 설계한 AI 반도체 등을 서버에 탑재한다면 하이퍼스케일로 사업자가 직접 국산 AI 반도체 운용을 지원하는 구조가 마련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성적서를 토대로 해외 사업 진출에도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AIDC 특별법 통해 국산 AI 반도체 실증 무대와 성과지표 만든다 실제로 우리 정부는 2027년 2월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을 통해 AI 특화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국산 장비 중심의 5MW 테스트베드와 상용 AI DC를 겸용하는 시험장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AI DC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자, 전력, 냉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의 인증을 지원하고 인력 양성도 나서게 된다. 아울러 AI DC 구축 사업자가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을 받을 경우 국산 장비 활용 의무화도 검토하고, 산업정상펀드를 통해 분야별 유망 기업 지원도 진행한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좌측)와 이주평 삼성SDS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개발팀장(상무, 우측). 삼성SDS는 이달 중 RNGD 기반의 NPUaaS 서비스를 시작한다 / 출처=IT동아 국민성장펀드 1호 직접 투자를 받은 리벨리온, 뒤이어 지원받은 퓨리오사AI 두 곳은 당장 AI 데이터센터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서 다른 기업들보다 지원 우선순위가 높다. 국민성장펀드의 위탁운용사들을 중심으로 엣지 AI 반도체를 제조 중인 딥엑스, 모빌린트, 하이퍼엑셀 등도 지원 목록에 포함될 것이다. 기존의 신경망 처리 장치와 결이 다른 가속기 구조, 가령 하이퍼엑셀의 LPU, 디노티시아의 VDPU, SK하이닉스의 PIM, 페블스퀘어와 자람테크놀로지 등의 뉴로모픽 반도체 등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AI 데이터센터에 이들이 만든 AI 반도체가 의무 혹은 우선 제공된다면 다각적인 운용 성적서를 확보해 해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시장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문제는 AIDC 특별법을 통해 국산 장비 도입을 의무화하면 WTO 보조금 협정, 한미 FTA 통상마찰로 이어질 수 있다. 의무화를 확정하지 않고 검토 단계에 두는 이유가 해외 이해관계자들 때문이다. 그렇다고 외국 자본을 유치하지 않을 수는 없어서 어떻게 국산 장비 도입을 지원할지가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다. 메가프로젝트,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보다 상세한 그림으로 그려져 2019년 발표된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과 2026년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다.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은 수요와 공급의 흐름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채 삼성전자와 정부만 손을 맞잡아 발표했다. 당시 사업으로 빠른 극자외선(EUV) 도입, GAA(게이트 올어라운드) 구조 채택 등으로 앞선 공정 등을 내세울 수 있게 됐지만 거대 설계 고객사들과의 이해상충, 시장 검증 및 수요 창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았다. 결정 자체도 하향식 구조였고 메모리 분야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비메모리 분야에 적용하는 실책을 저질렀다. 오늘날 대한민국 반도체 시장의 기틀에 영향을 주긴 했지만 성공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삼성전자 DS부문 V1라인,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이후 1년 뒤인 2020년부터 업계 최초로 D램에 EUV 공정을 적용했다 / 출처=삼성전자 반면 3대 메가프로젝트는 철저히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고, 다자간 참여와 민간 주도의 투자로 운용하려 한다. 자칫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는 문제점, 그리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 언제까지 진행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시점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톱니바퀴의 설계 자체는 굴러가게끔 구성됐고, 삼성전자 하나가 아닌 SK하이닉스와 여러 대기업들이 모두 복합적으로 나서는 그림이다. AI 반도체 스타트업과 관련 업계 역시 힘을 보탤 수 있는 설계다. 반도체로 인한 국가 성장은 착시··· 실질적인 성장세로 전환해야 한국은행은 2026년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을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인 1.7%로 보고고, 연간 GDP 성장치가 3%를 넘어 최대 4%까지 상향 조정할지 고려 중이다. 이중 반도체 제조업의 성장 기여도는 무려 55%로 완전히 주축에 해당한다. 또 수출의 절반이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됐고 올해 하반기 이후까지 몇 년에 걸쳐 가격이 계속 오를 전망이라 거시경제 전체를 큰 폭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국가경제 지표는 화려하지만 반도체 자체의 고용 유발이 낮고, 낙수효과도 특정 기업에 집중돼 내수 경제나 다른 제조업 분야가 성장하지 않는다면 외풍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제 메가프로젝트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다행인 점은 2019년과 비교해 우리나라 AI 반도체 시장 자체의 체력은 강해졌고, 시장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 다만 투자의 큰 틀이 메모리 반도체를 통해 거둬들인 자본으로 다른 미래 먹거리를 키우는 구조라는데는 변함이 없다.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을 답습하지 않으려면 훨씬 더 세밀하고, 정부가 밀접하게 지원하는 구조가 그려져야 할 것이다.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오픈AI IPO 내년 연기 검토설에 따른 반도체주 투매, 기술주 고점 부담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글로벌 기술주 약세 속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반도체주 폭락 여파 속 반도체 대표주 부진 등에 0.20% 하락한 8394.65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755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조5975억, 2조932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991계약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2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8.18% 상승한 8096.9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반등, 이스라엘-이란 교전 중단 소식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697.76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78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7598.8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8000선을 회복했고, 장후반 8119.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84% 하락한 8639.4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긴장 재고조,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관세 전쟁 재개 움직임 속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8623.82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85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87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오전 장 후반 8577.3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후 들어 8759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25% 상승한 8228.7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064억, 1880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6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44계약

자람테크놀로지 매출 정보

자람테크놀로지 연간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5.4Q 10,643,506,120 -51.99% -7,064,553,629 -2033.06% -6,844,416,409 -445.07%
2024.4Q 22,170,389,666 90.74% 365,458,864 117.07% 1,983,496,824 256.33%
2023.4Q 11,623,137,413 -27.89% -2,141,149,247 -1155.01% -1,268,824,382 -305.53%
2022.4Q 16,118,235,000 - 202,950,130 - 617,353,340 -

자람테크놀로지 분기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6.1Q 5,184,966,431 88.48% -1,549,523,434 28.43% -246,933,256 86.98%
2025.4Q 2,750,979,198 31.32% -2,164,989,470 -10.56% -1,895,977,612 -11.23%
2025.3Q 2,094,941,489 -22.40% -1,958,202,599 -19.99% -1,704,557,214 -6.25%
2025.2Q 2,699,793,737 -12.85% -1,631,926,920 -24.63% -1,604,322,757 2.15%

순매수량

개인: -13,434

기관: 1,563

외인: 17,881

누적 순매수량

개인: 407,497

기관: -420,480

외인: 52,633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7-10 -13,434 1,563 17,881
2026-07-09 1,762 -4 1,242
2026-07-08 2,294 - -2,294
2026-07-07 1,591 - -1,591
2026-07-06 2,381 3 -2,384
2026-07-03 -1,483 10 1,473
2026-07-02 15,705 4 -15,709
2026-07-01 12,190 1,348 -13,538
2026-06-30 4,402 - -4,402
2026-06-29 4,549 -16 -4,533
2026-06-26 -6,595 -1,483 8,078
2026-06-25 -2,130 -19,349 21,449
2026-06-24 -15,421 -22,700 38,121
2026-06-23 -3,166 -22,505 25,670
2026-06-22 4,791 -16,496 11,655
2026-06-19 -12,162 -572 12,734
2026-06-18 -1,401 -674 2,076
2026-06-17 4,567 -38 -4,980
2026-06-16 8,326 702 -8,588
2026-06-15 10,418 -68 -10,520
2026-06-12 -2,704 -14,261 16,945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7-10 14,480 -94,536 88,785
2026-07-09 27,914 -96,099 70,904
2026-07-08 26,152 -96,095 69,662
2026-07-07 23,858 -96,095 71,956
2026-07-06 22,267 -96,095 73,547
2026-07-03 19,886 -96,098 75,931
2026-07-02 21,369 -96,108 74,458
2026-07-01 5,664 -96,112 90,167
2026-06-30 -6,526 -97,460 103,705
2026-06-29 -10,928 -97,460 108,107
2026-06-26 -15,477 -97,444 112,640
2026-06-25 -8,882 -95,961 104,562
2026-06-24 -6,752 -76,612 83,113
2026-06-23 8,669 -53,912 44,992
2026-06-22 11,835 -31,407 19,322
2026-06-19 7,044 -14,911 7,667
2026-06-18 19,206 -14,339 -5,067
2026-06-17 20,607 -13,665 -7,143
2026-06-16 16,040 -13,627 -2,163
2026-06-15 7,714 -14,329 6,425
2026-06-12 -2,704 -14,261 16,945

자람테크놀로지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84,103,138,406 44.61% 55.39%

자람테크놀로지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광트랜시버 [제품] 40.96%
DVT,SOC [제품] 22.03%
XGSPON [용역] 21.97%
기가와이어 [제품] 8.2%
기타제품 2.76%
기타 [용역] 1.94%
기타 2.14%

자람테크놀로지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1,910 (3.33%)

최근 공매도 잔고: 7,797 (0.11%)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07-10 23,600 1,910 3.33%
2026-07-09 21,100 3,942 7.25%
2026-07-08 20,600 3,388 9.92%
2026-07-07 22,450 3,186 9.88%
2026-07-06 22,850 1,171 6.20%
2026-07-03 23,600 2,114 6.21%
2026-07-02 22,400 6,838 16.27%
2026-07-01 24,750 4,459 9.79%
2026-06-30 24,350 1,745 4.28%
2026-06-29 25,200 3,461 5.90%
2026-06-26 22,200 3,287 5.63%
2026-06-25 23,700 3,643 5.01%
2026-06-24 24,700 3,452 3.31%
2026-06-23 25,300 2,532 3.08%
2026-06-22 28,450 728 1.20%
2026-06-19 29,750 1,615 2.07%
2026-06-18 31,300 270 0.69%
2026-06-17 32,900 693 2.58%
2026-06-16 32,900 2,332 5.33%
2026-06-15 33,600 991 1.77%
2026-06-12 32,650 969 1.13%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7-08 20,600 7,797 0.11%
2026-07-07 22,450 8,865 0.13%
2026-07-06 22,850 8,360 0.12%
2026-07-03 23,600 7,992 0.12%
2026-07-02 22,400 6,925 0.10%
2026-07-01 24,750 7,504 0.11%
2026-06-30 24,350 9,214 0.13%
2026-06-29 25,200 8,401 0.12%
2026-06-26 22,200 9,080 0.13%
2026-06-25 23,700 11,114 0.16%
2026-06-24 24,700 12,426 0.18%
2026-06-23 25,300 18,824 0.27%
2026-06-22 28,450 24,949 0.36%
2026-06-19 29,750 29,070 0.42%
2026-06-18 31,300 33,294 0.48%
2026-06-17 32,900 36,649 0.53%
2026-06-16 32,900 35,567 0.52%
2026-06-15 33,600 36,672 0.53%
2026-06-12 32,650 37,660 0.55%
2026-06-11 31,350 42,337 0.61%
2026-06-10 31,600 44,975 0.65%

자람테크놀로지 업종 내 비교

반도체/반도체장비 업종(153개) 연간 기준

항목 자람테크놀로지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1,456.972 216,282.59 89위
PER(최근4분기) -24.024 43.74 133위
PBR 2.807 3.64 53위
ROE(최근4분기) -17.507 -3.39 127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 -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66.374 -9.87 146위
순이익률(최근연도) -64.306 -13.75 145위
부채비율(최근연도) 115.843 82.68 39위
매출액(최근연도) 106.435 30,367.48 148위
영업이익(최근연도) -70.646 6,108.24 129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68.444 5,873.45 12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