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의 혁신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공학, 화학, 생물학의 융복합연구능력을 바탕으로 자체 구축한 AI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를 활용하여 희귀 난치성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당사의 매출발생은 기술이전 및 향후 임상약물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통한 판매 수익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호주법인 Pharos Therapeutics Pty. Ltd 와 미국법인 Pharos Therapeutics INC 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가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열린 제3회 호주생화학분자생물학회(ASBMB)-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KSBMB) 공동 심포지엄에 연사로 참여했다. 29일 파로스아이바이오에 따르면 해당 심포지엄은 글로벌 생명과학 학술행사 'ComBio 2026'과 연계해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과 호주의 생화학·분자생물학 분야 연구자와 바이오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연구·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김규태 호주법인대표 겸 사업개발 총괄 사장(CBO)은 '산업 협력' 세션 연사로 참여해 파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코오롱제약과 차세대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저해제 PHI-701의 공동연구개발계약을 체결하고 임상개발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AI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코오롱제약 신약부문과 PHI-701 공동연구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앞서 지난 5월 PHI-701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6월에는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구조기반 AI 신약개발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AI 실적·호르무즈 변수에 일제 하락- 6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2포인트(0.85%) 내린 5만3885.10에 거래를 마치며 최근 이어온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감. S&P500지수는 0.2%, 나스닥종합지수는 0.1% 각각 하락-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필요한 대규모 자본지출(Capex)과 수익화 가능성을 계속 주시. 여기에 일부 기술주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겹치면서 AI 수혜주들은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변동을 나타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 샌디스크는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5% 하락. 앱러빈은 엇갈린 분기 실적에 20% 급락했고, 웨스턴디지털은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12% 떨어졌음2) '출생시민권 금지' 막힌 트럼프, 원정출산 차단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녀의 미국 시민권 획득을 위한 이른바 '원정출산'을 차단하는 조치에 나섰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서명식을 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잭투스온코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 기반 후보물질 탐색 부문 과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AI를 활용한 IRP2(철 조절 단백질) 저해제 후보물질 발굴이 목표다. 양사는 24개월간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총 1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 가운데 파로스아이바이오 지원 규모는 4억원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