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의 혁신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공학, 화학, 생물학의 융복합연구능력을 바탕으로 자체 구축한 AI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를 활용하여 희귀 난치성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당사의 매출발생은 기술이전 및 향후 임상약물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통한 판매 수익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호주법인 Pharos Therapeutics Pty. Ltd 와 미국법인 Pharos Therapeutics INC 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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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회사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코스닥 시장 상장 4년째를 맞았지만, 눈에 띄는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항암제 파이프라인 'PHI-201'의 기술이전 계약 해지도 영향을 미쳤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23년 7월 기술성장특례로 상장하며 유예받은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면제 기간이 지난해 말 끝났다.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PHI-101'(라스모티닙)과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이 시급하단 분석이다....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 ‘EAST-WEST 바이오파마 서밋(EW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의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AI 신약개발 연구 성과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EW 바이오파마 서밋’은 매일경제신문, 한국바이오협회, 미국 바이오 전문 미디어 바이오센추리(BioCentury)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투자 컨퍼런스다. 현장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