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12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자동화시스템을 사출산업 및 제조업 전반에 걸쳐 개발 및 생산, 판매하는 것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화시스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의 제조와 판매 및 오토피딩 시스템과 냉각시스템 등을 통한 자동화시스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다관절 로봇과 협동로봇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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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8% 상승한 8864.2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폭락,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622.13으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8605.6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점차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876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재차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16일 신공장 자동화 구축(물류자동화·MES 시스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1억9,5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4.1%에 해당한다. 공급 지역은 국내로, 계약기간은 내년 3월30일까지다.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매출만 5천억원에 달하는 유수의 차량용 소형전동기 제조판매 기업인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푸드는 국내 식품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서울푸드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은 서울푸드는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종합 전시회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49개국 1800개 기업이 참가해 34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제1전시장에는 국내관과 국제관이,..
코스피가 2일 사상 처음 8,900선을 터치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8,800대에서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이 18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갔지만, 개인이 대거 '사자'로 맞서면서 지수를 밀어 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8,788.38)를 또
[특징주] 코스피 순환매 장세에서 로봇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 등으로 인해 로봇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전 9시28분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전날 대비 1만8300원(17.13%) 오른 1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보스타(13.86%), 앤로보틱스(12.13%), 유진로봇(9.92%), 휴림로봇(9.9%), 코스모로보틱스(7.78%), 유일로보틱스(7.55%), SJG세종(7.29%), 로보티즈(6.89%), 하이젠알앤엠(6.84%), 레인보우로보틱스(6.18%), 클로봇(6.1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