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 자동화시스템 및 산업용 로봇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독자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도화 산업 로봇 솔루션인 Linkobot 사업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Linkobot은 로봇 Radar센서, Cloud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유일로보틱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3,661억
93위
11,696,795
14.39%
건설/인프라
기계
155,000
54,200
유일로보틱스 기업 개요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12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자동화시스템을 사출산업 및 제조업 전반에 걸쳐 개발 및 생산, 판매하는 것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화시스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의 제조와 판매 및 오토피딩 시스템과 냉각시스템 등을 통한 자동화시스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다관절 로봇과 협동로봇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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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 - 현지시간으로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컴퓨터 그래픽용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NVIDIA)가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에서는 매출 650억달러 수준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발표에서 연간 매출 전망 상향 여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원가 부담에 따른 수익성 변화, 중국 수출 재개 관련 발언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시스템반도체, HBM 등이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첫 공개 - 삼성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09% 상승한 5677.2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 속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42.09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5673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 한때 5614.9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장 후반 5681.6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5677.2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설 연휴를 마치고 첫 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6.84% 상승한 5288.0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제조업 지표 개선, 금/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 등에 반등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114.81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5101.3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2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오후 들어 5200선 부근에서 폭등세를 이어가는 모
인천대학교는 지역 대표 로봇 기업인 유일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산업을 이끌 실전형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이노베이션센터에서 ‘Physical AI Sim-to-Real 로봇 챌린지’ 발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난 4주간 진행된 산학협력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의 최종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대학생 경진대회를 넘어 대학의 로봇 교육이 실험실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의 요구와 기술을 어떻게 수용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인천대는 이번 동계 방학 기간 유일로보틱스와 협력해 ‘현장 견학-시뮬레이션 설계-프로젝트 수행’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입체적 교육 모델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유일로보틱스의 실제 생산 라인과 Physical AI R&D 센터를 직접 방문해 산업적 맥락을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아이작 심(Isaac Sim) 등 최신 툴을 활용해 로봇 제어 알고리즘을 설계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의 핵심 주제인 ‘Sim-to-Real’은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로봇의 인공지능을 물리적 법칙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고난도 기술로 차세대 로봇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4족 보행 로봇 등이 실제 환경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을 극복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최우수상인 RISE사업단장상을 수상한 ‘유일무이팀 A조(안우용·박윤상 학생)’는 지능형 장애물 인지 및 최적 우회 기동 알고리즘을 구현해 로봇의 자율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우수상을 받은 ‘사족을잘쓰네팀 A조’는 재난 현장의 잔해를 통과할 수 있는 저고도 보행 기술을 선보이며 로봇의 험지 극복 능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관절 모터에 결함이 발생한 상황에서도 물자 수송을 지속하거나 다리 기능 상실 시에도 보행을 유지하는 회복탄력성 기술들이 발표돼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우용 바이오-로봇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이번 교육 과정은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미리 경험하는 예행연습이었다”며 “실패와 한계를 분석하고 다시 설계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체득한 경험이 향후 이들이 로봇 엔지니어로서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인천대는 관련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이 산업의 결과를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다음 국면을 미리 준비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