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CCELL EXO·LUXE 필러 앞세워 브라질 유통사 MEOTY 등과 협력 독자적 기술력 기반 현지 수요 확인…중남미 주요국 진출 가속화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학 학회 'IMCAS Americas 2026'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킨부스터 '지에프씨셀 엑소'(GFCCELL EXO) 라인업과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에프씨셀 럭스'(GFCCELL LUXE) 3종을 선보였다. GFCCELL EXO는 지에프씨생명과학의 바이오 소재 기술력이 집약된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군으로, 피부 재생 중심의 차세대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라인이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론칭하고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fmk는 오는 20일
PDRN·비타민C 고함량 더마 키트 2종 출시…스킨부스터 동결건조 기술·식물 유래 엑소좀 차별화 상반기 온라인 채널 확대 및 글로벌 B2C 진출 추진…수익 구조 다변화로 기업가치 제고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공식 출범하고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해 매출 외형 확대 불구 영업익 급감…신제품 연구개발 및 상장 비용 등 반영 여파 전환우선주 일반주 전환에 파생상품손실 해소…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성공 재무구조 안정화 속 올해 신규 매출원 추가…"매출 성장·수익성 제고 동시 달성 기대"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지난해 매출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자칫 수익성 악화로 비춰질 수 있는 성적표지만, 올해 본격적인 공급을 앞둔 신소재 개발 비용과 코스닥 이전상장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이 배경이다. 실제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만큼 올해 신규 매출원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앞세워 실적 개선세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1.00% 상승한 5354.49에 장을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02억, 6898억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714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1계약, 70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1980계약 순매도했다.美 12월 소매판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