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6% 상승한 5768.01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 지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속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88.41로 급락 출발했다.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다 상승세로 돌아서며 오전 중 57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56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재차 반등에 성공한 뒤 57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키운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기록적인 실적을 공개한 뒤 국내에서 마이크론과 협력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역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올려가고 있으며, 여기에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공장을 공격적으로 증설하고 있어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발주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와 저스템, 씨엠티엑스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마이크론과 긴밀하게 협력 중이다. 마이크론은 올해 4·4분기(6~8월) 매출이 전년 동기 113억1500만달러 대비 379% 늘어난 542억2900만달러였다고 발표했다. 특히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억5400만달러에서 437억5100만달러로 12배 정도 뛰었다. 이익률은 무려 82%였다. 마이크론은 현재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IBK투자증권은 28일 씨엠티엑스에 대해 삼성전자에 이어 TSMC와 마이크론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고객사 확장과 30%가 넘는 독보적인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객사 경쟁력 및 사업 구조와 관련해 “반도체 전공정에 쓰이는 고기능 정밀 소모성 부품인 실리콘 파츠(Silicon Parts) 제조사로서 국내 부품사 중 유일하게 TSMC 1차 벤더로 등록되어 있으며 삼성전자 1차 협
IBK투자증권이 28일 씨엠티엑스에 대한 신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제시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고수익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 초기 가파른 주가상승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는 성장 기대를 실적으로 입증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구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주가 재평가의 핵심은 매출성장과 높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라며 "3분기 실적에서 이런 흐름이 확인된다면, 씨엠티엑스의 이익창출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아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재차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