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설립되었으며 2023년 9월 18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AI 기반 3D 의료 영상 분석 솔루션 기업으로 3차원 의료 영상을 전자동으로 분석하여 진단을 보조하는 XAI기술로써 'AVIEW'라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북미, 유럽 등지에서의 수요가 예상되어 주요 국가의 대형병원 및 글로벌 의료기기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ICT 산업 진흥 전담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별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의료 현장 실증을 거친 34개 혁신 기업이 참가했다.총 115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는 닥터앤서 3.0, 디지털 치료 기기(DTx), 초거대 AI 보건의료, 공공의료·클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코어라인소프트가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 미국 옵텔럼과 폐결절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코어라인소프트의 FDA 허가 폐결절 컴퓨터보조검출(CADe) 소프트웨어 'AVIEW 렁 노듈(Lung Nodule) CAD'를 옵텔럼의 AI 기반 흉부 진료 플랫폼 '렁(Lung)OS'와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코어라인소프트의 폐결절 검출 기능과 옵텔럼의 컴퓨터보조진단(CADx), 위험도 평가 및
상반기 '의료AI' 성적표 영업익 268억, AI모니터링 '씽크' 견인… 업계유일 흑자 루닛·코어라인, 손실폭 축소… 하반기 해외 인허가 기대 올해 상반기에 의료AI(인공지능)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병원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운 씨어스가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다수 기업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업계에선 시장의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해 상업화 성과에 기반한 뚜렷한 수익구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국내 의료AI 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적인 흑자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씨어스는 입원환자 AI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필두로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성장했다.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