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설립되었으며 2023년 9월 18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AI 기반 3D 의료 영상 분석 솔루션 기업으로 3차원 의료 영상을 전자동으로 분석하여 진단을 보조하는 XAI기술로써 'AVIEW'라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북미, 유럽 등지에서의 수요가 예상되어 주요 국가의 대형병원 및 글로벌 의료기기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 AI예측
AI예측기는 코어라인소프트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코어라인소프트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국내 주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국가별'로 엇갈려 눈길을 모은다. 독일 국가 폐암검진 사업에 올라탄 코어라인소프트는 매출이 50% 가까이 늘었고, 북미 대형 영상의학 사업자 채널을 잡은 루닛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반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지연으로 미국 보험 진입 시점을 놓친 뷰노는 매출이 뒷걸음질 쳤다. 독일 폐암검진 급여화…코어라인, 구독형 매출 확
코어라인소프트(대표이사 김진국)가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 향후 3년간 총 22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습니다. 회사는 심장 CT 기반 폐결절 자동 검출 솔루션 ‘AVIEW IPN’, 폐 질환 정량 분석 솔루션 ‘AVIEW Lung Metrics’ 등 2개 제품의 FDA 510(k) 인허가 확보와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미국 시장은 단순 기술 도입보다 실제 임상 활용성과 경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확보를 위한 국외 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과제는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2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 대상 제품은 두 가지다. 심장 CT(CCTA) 영상에서 폐결절을 자동 검출하는 'AVIEW IPN'과 폐 질환 정량 분석 솔루션 'AVIEW Lung Metrics'다. 두 제품 모두 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