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는 2017년 04월 03일 설립된 기업으로 비임상과 임상시험을 위탁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객관적 시험 결과를 전달하는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임상센터, 비임상센터, 분석센터 등의 용역서비스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일부까지의 용역을 제공하는 Full-Service CRO로서, 효능시험을 포함한 비임상시험 시장과 생물학적동등성(생동성) 및 1상을 포함한 임상시험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바이오텍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디티앤씨알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 통합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마티카바이오랩스의 CDMO 역량과 디티앤씨알오의 비임상·임상시험 전문성을 연계해 고객사의 신약 개발 단계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세포·유전자치료제와 첨단재생의료 분야 공동 사업 발굴과 공동 마케팅, 기술 교류 등도 추진합니다.민병조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는 “두 회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차바이오텍의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디티앤씨알오와 지난 20일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 통합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티카바이오랩스의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역량과 디티앤씨알오가 보유한 비임상 및 임상 전문성을 연계해 고객사에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신약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CDMO 기업으로 GMP(제조품질관리기준) 기반 제조 인프라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정개발, 제조 및 품질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년 넘게 쌓아온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기술이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품질 측면에서의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차바이오텍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가 디티앤씨알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 통합 솔루션 제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마티카바이오랩스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과 디티앤씨알오가 보유한 비임상·임상 전문성을 연계, 제약·바이오 업체들에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신약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CDMO 기업으로 GMP 기반 제조 인프라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정개발, 제조·품질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여년 쌓아온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생산경험을 기반으로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기술이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품질 측면에서의 지원을 확대하고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디티앤씨알오 본사에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암 환자별 최적의 맞춤형 치료제 선별을 위한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AI-CDSS) 공동 개발, 연구용 인체 유래물 및 임상 데이터의 표준화된 수집과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은 “환자 중심의 임상 데이터와 첨단 바이오 기술을 결합해 정밀의료의 실질적 구현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