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5월 (주)에코프로에서 인적분할되어 신규 설립된 친환경 Total Solution 전문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부문으로 발생하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환경산업 전 부문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CDM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경기 호조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81.0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84.5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키워 68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키워 오후 장중 6656.0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청주=팍스경제TV]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미국 아이다호 반도체 생산시설에 대용량 온실가스 저감설비를 공급하며 해외 반도체 사업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힙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4일 미국 종합건설사 호프만 컨스트럭션과 약 210억 원, 1506만 달러 규모의 저감설비 공급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15% 수준이며 공급 기간은 내년 7월까지입니다.호프만 컨스트럭션은 첨단 제조시설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건설사로, 반도체 등 첨단 산업단지 건설 프로젝트에서 폭넓은 시공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설비는 반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4일 미국의 종합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호프만 컨스트럭션과 대용량 온실가스 저감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설비는 미국 아이다호 지역의 반도체 생산시설에 설치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약 21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15% 수준이다. 공급 기간은 이달부터 2027년 7월까지다. 계약 상대방인 호프만 컨스트럭션은 미국의 종합건설·첨단 제조시설 시공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등 첨단 산업단지 건설 프로젝트에서 폭넓은 시공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독자 개발한 대용량 온실가스 저감설비는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과불화화합물(PFCs)을 처리한다. PFCs는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이산화탄소(CO₂)보다 최대 수만 배 높다. PFCs 저감은 반도체 기업들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미국 아이다호 지역의 반도체 생산시설에 대용량 온실가스 저감 설비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AI(인공지능) 산업의 호황으로 반도체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사업을 해외 반도체 사업장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에코프로에이치엔은 미국의 종합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호프만 컨스트럭션(Hoffman Construction Co. of America)과 대용량 온실가스 저감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