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특허 등록으로 AI 신약개발 전주기 IP 체계 구축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 3종을 연이어 확보하며 질병 예측부터 약물 발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식재산권(IP)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미국 특허는 리보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측 모델과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 2종 등 AI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핵심 알고리즘이다. 특히 리보솜 데이터 기반 질병 예측 기술은 피검자의 리보솜 단백질 발현 패턴을 기계학습 모델로 분석해 질병의 유무와 예후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는 단순한 유전자 발현 분석을 넘어 단백질 합성의 핵심인 리보솜 단계의 데이터를 다뤄 기존 방식보다 더욱 정밀한 진단과 생존 기간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경기 파주시가 바이오산업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동력인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OC212e'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 ASCO 초록 채택 앞서 열리는 AACR서 비임상 연구 데이터 발표 예정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기반으로 도출한 'OC212e'의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가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최신 임상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글로벌 무대다. 이번 초록 채택은 온코크로스의 AI 기반 OC212e 병용요법 임상 연구 성과가 글로벌 임상종양학 학술 무대에서 주목받았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