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은 2008년 10월 01일 설립된 기업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생산 및 판매중인 제품은 없으나 신약후보물질 개발에 주력하고있다. 당사는 조기 사업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진행하고, 자체 사업화를 통한 내부 역량을 구축하는 양방향 사업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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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즈테크의 홈뷰티 디바이스 역량 기반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바이오 기술 접목해 기능성 뷰티 제품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샤페론이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니즈테크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샤페론은 니즈테크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최대 주주 지위에 오르게 된다. 샤페론은 이번 지분 인수가 신약 개발 중심의 사업 구조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더하고, 샤페론의 바이오 기술과 니즈테크의 뷰티 디바이스 사업역량을 결합해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샤페론은 니즈테크를 통해 단기 매출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을 위한 투자 여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3% 상승한 7763.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78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4792억, 756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516계약
대사질환, 알츠하이머 등 특정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돼 생기는 난치성 질환의 리보핵산(RNA) 치료제를 없이 부작용 없이 설계하기 위한 열쇠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과 서울대 생명과학부 노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 ‘아고넛’의 활성
[뉴스데일리]IBS・서울대, 베일에 싸였던 유전자 조절 단백질 활성화 원리 세계 최초 규명RNA 치료제 설계의 시행착오를 줄일 새로운 방향 제시, 국제학술지 Nature誌 게재대사질환, 알츠하이머 등 특정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되어 생기는 난치성 질환의 RNA 치료제를 부작용 없이 보다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기초과학연구원(원장 장석복, 이하 ‘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과 서울대 생명과학부 노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3분 곰국] '정보 암살자' 아고넛 단백질 원리 처음 밝혀 김빛내리 IBS RNA연구단장·노성훈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11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발표 곰국과 논문의 공통점은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내놓는 결과라는 점입니다.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포장한 게 '3분 요리'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게 '3분 곰국(거꾸로 읽어보세요)'입니다. 웹툰 '곰국 요정'(인스타그램 계정 @gomgooki) 으로도 만나보세요. 대사질환, 알츠하이머 등 특정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돼 생기는 난치성 질환의 치료제를 부작용 없이 설계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필요 없는 유전자 정보를 찾아내 제거하는 '아고넛 단백질'의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 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