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는 2003년 03월 28일에 설립 되었으며, 당사 고유의 유전자 재조합 항원, 항체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임상적 중요도가 높은 진단 시약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 유통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콘텐츠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핵심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분자진단 및 생화학 진단에도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며, 인체 체외진단 시약 등에 사용하는 반제품, 원료(항원, 항체)등 바이오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바이오노트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0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8% 늘었다고 14일 밝혔다.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80% 증가했다. 회사측은 "기존 주요 제품인 동물용 신속진단 래피드(Rapid) 진단키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Vcheck F' 제품 등의 판매가 증가하며 탄탄한 성과를 이어 나가고 있다"며 "그 외에 기타 제품들의 판매 증가도 매출 성장에 일조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컨텐츠 사업부도 반제품, 원료 등 관계사를 통한 매출 증가가 있었으며, 동물진단 및 바이오컨텐츠 양사업부
동물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노트는 연결재무재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8%, 영업이익은 80% 증가하며 수익성이 대폭 강화됐다. 핵심 제품인 동물용 신속진단 '래피드' 진단키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Vcheck F' 제품 등의 판매가 증가한 게 주효했다. 바이오컨텐츠 부문에서는 반제품, 원료 등 관계사를 통한 매출 증가가 있었으며, 동물진단 및 바이오컨텐츠 양사업부의 지속적인 원가 절감으로 상반기 수익성이 개선됐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출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은 당사 글로벌 사업의 탄탄한 토대, 네트워크 및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유통망 확장 및 진단 검사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하반기 들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셀트리온, 유한양행, 바이오노트 등이 잇따라 자사주를 취득하며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홀딩스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규 재원을 활용해 총 5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 매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셀트리온홀딩스는 내달 초부터 약 2500억원 규모의 주식을 1차 매입하고, 이어 연내에 나머지 2500억원 규모의 매입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셀트리온홀딩스는 신규 매입 주식을 최소 1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1.81% 상승한 3114.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40억, 224억 순매수, 개인은 2584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275계약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바이오노트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25 글로벌 파트너스 컨퍼런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독일, 태국, 멕시코 등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에 걸쳐 총 29개국, 28개의 바이오노트 대리점에서 총 7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행사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물 진단 글로벌 리더’라는 바이오노트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그 동안의 해외 대리점의 기여와 성과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노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해외 대리점을 상대로 회사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