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인은 2002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부동산 권리조사 서비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네이텀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세대출 서비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서비스, 담보대출 서비스 제공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관한 조사시스템인 PTS시스템을 자체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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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손잡고 국내 바이오벤처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가동한다.
한미약품은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Hanmi × Kiwoom Bio Innovation Day'를 개최한다고 3일 알렸다. 기술력을 갖춘 바이오벤처와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증권사, 전략적 투자자(SI)를 한자리에 모아 투자와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IR 발표를 넘어 발표 기업과 투자자가 즉시 1대1 미팅을 진행하는 '매칭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검토와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접점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이 상장 이후 첫 현금배당과 B2C 프롭테크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리파인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주당 260원의 현금배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상장 이후 첫 배당으로, 배당성향은 40%를 웃도는 수준이다. 코스닥 기업의 2024년 말 기준 평균 배당성향인 34.4%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번 배당 정책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 방향을
유글레나 전문 바이오 기업 유일바이오텍이 비건 바이오 뷰티 브랜드 '유네아(EUNEA)'를 론칭하며 유글레나 엑소좀 플랫폼의 사업화를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론칭은 유일바이오텍이 축적해 온 유글레나 기반 바이오 기술을 소비자 접점의 브랜드로 구현한 첫 사례다. 회사 측은 연구·원료 중심 기업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확장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했다. 유일바이오텍은 미세조류 유글레나를 기반으로 원료 개발과 공정 기술, 응용 분야 확장을 병행해 온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유글레나 유래 세포외소포(EV·엑소좀)를 화장품 원료로 등록한 바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네아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