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인은 2002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부동산 권리조사 서비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네이텀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세대출 서비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서비스, 담보대출 서비스 제공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관한 조사시스템인 PTS시스템을 자체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지난해 약 1600억원을 투입해 부동산 권리조사 업체 리파인을 품은 지 1년여 만에 다시 베팅에 나섰다. 이번에는 933억원 규모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80% 가까이 끌어올린다.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가 아니라 상장 지위를 유지하면서 경영권을 사실상 완성한다는 점에서 이례적 행보로 평가된다. 지난해 인수 당시 1600억원이 투입된 데 이어 추가 자금을 동원하면서 리파인을 단기 투자보다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리얼티파인은 리파인 주식 519만9000주(30%)를 공개매수한다. 가격은 주당 1만7600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30%의 프리미엄을 얹었다. 공개매수는 다음달 16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설립한 리얼티파인은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기업 '리파인'의 경영권 지분 확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리얼티파인이 가지고 있는 리파인의 경영권 지분은 약 48%이며 추가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지분율 30%(총 519만9000주)를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약 78%의 지분 확보를 추진한다. 리얼티파인은 현재 리파인의 최대주주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공개매
한미약품이 바이오벤처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 바이오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미약품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키움증권과 공동 주관한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Bio Innovation Day)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바이오벤처 관계자와 VC·PE, 증권사 및 전략적 투자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바이오벤처 10곳의 IR Pitch가 순차적으로 진행됐고,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1대1 미팅 세션이 발표 전후 병행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