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 친환경자동차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폐배터리를 ESS산업에 재사용 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여 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있음
이지트로닉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61억
1610위
8,139,954
1.10%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5,990
3,130
이지트로닉스 기업 개요
이지트로닉스는 2008년 11월 24일 설립된 기업으로 전력변환장치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력변환부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5G관련 제품을 완성차업체, 통신업체와 국방부에 납품하고 있으며 인도, 유럽,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해 국내외에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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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38억, 1조3668억 순매수, 개인은 4조447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648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지트로닉스가 내년 흑자전환 동력으로 삼고 있는 분야는 해외사업이다. 국내에선 이미 전방산업 주요 고객사들이 수요 정체 국면에 들어서 있어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중국과 인도 등을 대상으로 그동안 준비해 온 해외사업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관건으로 풀이된다. 이지트로닉스의 연간 매출 추이를 보면 수출 비중은 매년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다. 2022년 2% 수준에 그쳤던 수출 비중은 2023년 5%대까지 올라오더니 지난해 10%선을 넘겼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론 18% 수준까지 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지트로닉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전방산업 위축에 따른 타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전통적 매출원이었던 통신부문의 부진이 눈길을 끈다. 주력 고객사인 SK텔레콤에서 터진 유심 해킹사태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지트로닉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을 사업 부문별로 들여다보면 컨버터·인버터 등이 포함된 EV 부문 매출이 약 27억원으로 비중(48.68%)이 가장 컸다. 정류기·중계기 등이 포함된 통신 부문, 인버터 등 전력 변환 장치가 포함된 방산 부문은 각각 5%대, 2%대 비중에 그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지트로닉스가 상장 후 '데스밸리'에 들어선 모양새다. 올해 1분기 최대 손실을 낸 데 이어 재무여건 전반이 악화되고 있다. 연내 매출 반등을 기대할만한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 당분간 해외사업 비용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구조다. 내부적으로는 내년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지트로닉스는 연결기준 지난 2분기 매출 1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42억원, 120억원이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55억원, 영업·순손실은 각각 13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