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는 200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원료 및 식품원료 도소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지향식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신사업을 추진함과 더불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위 건강엔 매스틱"의 판매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동전주 퇴출 규정이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를 퇴출해 좀비기업을 정리하겠다는 취지로 요건을 마련했으나,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들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면서다. 거래소는 일단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5곳의 정리매매 절차를 보류한 상태인데, 시장에선 해당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수년째 적자 지속인데다 지난 3개월..
대부분 코스닥 입성 5년도 안돼, 시총 기준 강화에 위기 우수기술 통한 육성 취지 무색 "업체별 기초체력 따져야"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받아 코스닥에 입성한 일부 기술특례상장사가 수익성을 입증하기도 전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상장폐지 심사대에 올랐다. 거래소가 시가총액 상폐기준을 강화한 탓이다. 지난 6~7월 증시폭락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진 상황이라 소액주주 피해가 우려된다. 법원도 형식적 상폐기준에 제동을 건 만큼 특례상장 취지를 고려해 업체별 기초체력을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샤페론, E8, 노을, 모아데이타, 프롬바이오, 핀텔, 유디엠텍 7개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이들 업체의 상장시점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로 대부분 증시에 입성한 지 5년이 되지 않았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받아 코스닥에 입성한 일부 기술특례상장사들이 수익성을 입증하기도 전에 관리종목에 지정돼 상장폐지 심사대에 올랐다. 거래소가 시가총액 상폐 기준을 강화한 탓이다. 지난 6~7월 증시 폭락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진 상황이라 소액주주 피해가 우려된다. 법원도 형식적 상폐 기준에 제동을 건 만큼 특례상장 취지를 고려해 업체별 기초체력을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샤페론, E8, 노을, 모아데이타, 프롬바이오, 핀텔, 유디엠텍 등 7개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이들 업체의 상장 시점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로 대부분 증시에 입성한 지 5년이 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