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는 200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원료 및 식품원료 도소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지향식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신사업을 추진함과 더불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위 건강엔 매스틱"의 판매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프롬바이오 AI예측
AI예측기는 프롬바이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롬바이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프롬바이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건강기능식품과 바이오 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프롬바이오는 지방유래 줄기세포 기반 탈모 세포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위해 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와 임상시험용 분화세포 제조를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2023년 체결된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s) 마스터 세포은행(MCB)·제조용 세포은행(WCB) 구축 작업의 연속선상에서 추진된다.기존에 확보된 출발 물질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에 직접 활용될 분화세포를 GMP 환경에서 제조하는 단계로
'인류의 난제'로 불리는 탈모 치료제를 둘러싼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환자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데다, 시장 규모도 빠르게 확대되면서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15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탈모 치료 시장은 2030년 160억달러(약 23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작년을 기점으로 연평균 8.7% 고성장한 결과다.치료 방식 가운데 의약품 비중은 98.8%에 달해 기기 치료 등을 크게 앞선다.환자 수요도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원형탈모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1억4천700만명에 달한다고 집계됐다. 젊은 환자도 늘면서 남성 40%가 35세까지 일정 수준의 탈모를 경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글로벌 기업들은 다양한 기전의 신약 후보를 앞세워 임상에 나서고 있다.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 파마슈티컬스는 작년 말 남성형 탈모 신약 성분 '클라스코테론' 5% 용액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았다. 이 약은 두피에 바르는 형태로, 미국과 유럽 등 50개 지역에서 남성형 탈모 환자 1천465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프롬바이오는 자사의 뷰티 브랜드인 매스티나가 미국 아마존에 이어 멕시코 아마존으로의 진출 계약도 체결하며 북중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매스티나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파트너사 예스비와 협업해 멕시코 아마존 진출을 위한 물품 공급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지 유통 준비에 돌입했다.멕시코는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주목받는 국가로서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뷰티·패션 등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K-뷰티 브랜드의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프롬바이오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무혈청 세포 배양 배지 ‘FB-2’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기반으로 임상 개발과 사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프롬바이오는 현재 FB-2를 내부 연구와 공정 검증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외부 판매를 포함한 상용화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프롬바이오 바이오연구소에 따르면 FB-2는 기존 혈청이 포함된 배지 대비 세포 증식 효율이 2배 이상 향상됐으며, 장기 배양 환경에서도 91% 이상의 세포 생존율과 고유 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