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은 2015년 4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지인추천 및 AI를 기반으로 한 채용 매칭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원티드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기술을 통해 매칭성공률과 서류합격률을 높이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원티드랩이 AI(인공지능) 해커톤 '원티드 AI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해커톤, 한계 밖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최대 1000만원의 상금과 AI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피드백을 제공한다. 본선 심사에는 강정구 라이너 AI 전략 총괄과 김호민 스파크랩 대표, 김덕중 퍼브 AI 연구소장, 조정석 크래프톤 AI 엔지니어, 정기수 원티드랩 AI부문장 등 벤처·스타트업과 투자 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티드랩이 2분기 매출 117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 분기보다 22억원 늘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원티드랩은 기업의 AI 네이티브 전환을 축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용 에이전트 생성·운영 솔루션 '엔노이아'를 기반으로 교육부터 변화관리, 에이전트 구축, 인재 채용까지 연결하는 통합 패키지를 제공 중이다. 현재 20여 개 기업·기관에서 700여 개 에이전트가 가동되고 있다....
편집자주인공지능(AI)이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대기업, 중소기업 간 속도의 차이가 생기고 있다. AI 전담 조직과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이 전사적인 AI 전환(AX)에 속도를 내는 사이 그렇지 못한 기업·기관들은 AX 사각지대에 놓여 '모두의 AI' 에서 소외된다. 아시아경제는 혁신 이면에서 벌어지는 AX 격차를 살펴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의 AI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과 해법을 짚어본다. “
[스타트UP스토리] 김세훈 스튜디오키코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탁탁탁." 진료실에 들어선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쏟아낸다. 하지만 의사의 시선은 환자가 아닌 컴퓨터 화면에 머문다. 진료실을 채우는 것은 환자와 의사 간 대화보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다. 지난해 원인 모를 극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10차례 넘게 찾았던 김세훈 스튜디오키코 대표는 이런 진료 과정을 반복해서 겪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눈을 조금만 더 마주 보면서 설명해줄 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