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이달 미국에서 열리는 신장·당뇨발 분야 학회에 잇따라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로킷헬스케어는 신장 분야 학술 행사인 미국신장학회(ASN Kidney Week 2026)에서 신장재생 기술을 발표하고,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국제당뇨발학회(DFCon 2026)에서는 AI 피부재생 플랫폼을 전시할 계획이다.특히 미국신장학회에는 오는 23일(현지시각) ASN Innovation Stage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한다. 이나단 최고기술책임자(CTO
[특징주]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66%) 오른 8410원이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개발 중인 발모 후보물질이 2차 동물시험에서 대조군 대비 최대 65%의 모발 중량 증가를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후보물질 처리군은 빛이 있는 밝은 환경에서 모발 중량이 87.5mg에서 144.0mg으로 65% 증가했다. 빛이 없는 조건에서도 133.4mg에서 164.4mg으로 늘어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특이한 이상소견이나 유의한 체중 변화 등은 관찰되지 않았다.회사측은 "개발 중인 물질은 광생체조절(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