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봉쇄되면 유럽수출 ‘동맥’ 막혀… 희망봉 우회 땐 운임 폭등 [美·이란 전쟁]
예멘의 친이란 무장단체 후티 반군이 미국·이란전쟁에 뛰어들며 대한민국 유럽 수출길인 홍해도 봉쇄 위기에 놓였다. 홍해 봉쇄가 현실화할 경우 중동산 원유 수송로가 막혀 에너지 쇼크가 가중되는 것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 유럽 수출도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홍해가 봉쇄되면 폴란드와 헝가리·슬로바키아 등 유럽 현지 공장을
| 항목 | 값 |
|---|---|
| 현재가 | 410,000 원 |
| 변동량 | ▲ 15500.00 원 |
| 변동률 | 3.93% |
| 거래량 | 747,897 |
| 거래대금 | 303,854,880,500 원 |
| 날짜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거래량 | 거래대금 |
|---|---|---|---|---|---|---|
| 3/16/2026 | 371,000 | 380,500 | 370,000 | 380,500 | 345,242 | 129,788,034,500 |
| 3/17/2026 | 390,500 | 390,500 | 381,500 | 383,500 | 279,721 | 107,373,811,000 |
| 3/18/2026 | 374,500 | 378,500 | 371,000 | 371,000 | 213,253 | 79,807,027,750 |
| 3/19/2026 | 377,000 | 378,000 | 372,000 | 375,500 | 200,932 | 75,218,991,000 |
| 3/22/2026 | 362,000 | 365,000 | 355,000 | 356,000 | 302,070 | 108,417,222,500 |
| 3/23/2026 | 371,500 | 392,500 | 368,000 | 392,500 | 656,541 | 251,899,280,750 |
| 3/24/2026 | 392,000 | 400,000 | 386,500 | 394,000 | 352,715 | 138,642,260,000 |
| 3/25/2026 | 392,500 | 393,000 | 380,000 | 384,500 | 274,503 | 106,025,187,000 |
| 3/26/2026 | 374,000 | 396,000 | 366,000 | 394,500 | 372,863 | 143,166,970,250 |
| 3/29/2026 | 379,500 | 414,000 | 377,000 | 410,000 | 747,897 | 303,854,880,500 |
| 시장 | 시가총액 | 기업순위 | 주식수 | 외국인 비중 | 산업군 | 세부 산업군 | 52주 최고 | 52주 최저 |
|---|---|---|---|---|---|---|---|---|
| kospi | 959,400억 | 5위 | 234,000,000 | 4.95% | 건설/인프라 | 전기장비 | 527,000 | 266,000 |
LG에너지솔루션은 2020년 12월 (주)LG화학에서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전지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름누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ESS, LEV 등에 적용되는 전지 관련 제품을 자동차 OEM 업체에 제공함으로 발생하고 있다. 글로벌OEM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제조시설 증설을 통해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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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친이란 무장단체 후티 반군이 미국·이란전쟁에 뛰어들며 대한민국 유럽 수출길인 홍해도 봉쇄 위기에 놓였다. 홍해 봉쇄가 현실화할 경우 중동산 원유 수송로가 막혀 에너지 쇼크가 가중되는 것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 유럽 수출도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홍해가 봉쇄되면 폴란드와 헝가리·슬로바키아 등 유럽 현지 공장을
“지금 같은 ‘밸류 시프트’ 시기는 우리 사업의 성패가 달려있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그리고 승기를 잡는 곳은 LG에너지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지난달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배터리 시장의 판도가 전기차(EV) 중심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재편되는 시기에 사업의 본질과 경쟁력을 강화해 어떠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강자’로 거듭나자는 의미다. 김 사장은 ESS 생산능력과 수주 확대, 고객 맞춤형 전기차 대응, 로봇·선박·우주 항공 등 사업 영역 확장, 서비스 신사업 역량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큐셀 미국법인의 5기가와트시(GWh)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역대 최대 ESS 수주를 위한 포문을 열었다.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 역량을 올해 말까지 6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단독 공장으로 전환해 ESS 전초기지로 육성하고 있다. 또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에서도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하기로 했다. 북미에는 총 5개 ESS 생산 거점을 확보한 상태다.LG에너지솔루션은 이와 함께 최근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로봇·드론 등 미래 성장 산업의 배터리 솔루션과 전고체·리튬메탈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공개했다. 김 사장은 “배터리의 사용처가 무궁무진한 것처럼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중·일 완성차 업계가 동남아시아 시장을 놓고 삼색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생산·공급망 구축에 초점을 맞추는 사이 중국 업체들은 중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을 중심으로 난공불락의 벽에 균열 조짐이 보이는 일본 기업들은 하이브리드차를 고리로 시장 사수에 주력하는 모습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티(KGM)는 올해 하반기부터 베트남 KD(부품 분해 수출 방식·Knock Down) 공장에서 렉스턴·무쏘 등 주력 모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곽재선 KGM 회장이 지난 10일 공장을 찾아 공정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곽 회장은 “베트남은 자동차 구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력 높은 시장이자 동남아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라고 강조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 인도네시아를 활용한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자동차 시장이다. 현대차는 2022년 현지에 완성차 생산공장(HMMI) 세웠다. 현대차의 아세안 첫 완성차 생산공장이었다. 2024년에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현지 합작사 HLI그린파워를 설립해 코나EV 현지 생산 체제도 꾸렸다. 배터리셀을 현지에서 조달해 배터리 생산과 차량 조립을 연계하는 구조다.현대차는 올해 태국에 CKD(완전 분해 조립·Complete Knock Down) 공장을 가동해 생산 거점 다변화에도 나선다. 태국은 동남아 3위 자동차 시장으로 그룹사 현대모비스도 진출해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태국에 자동차 부품 판매 법인을 세웠다.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은 세 번째 동남아 거점이다. 현대차는 베트남에도 현지화 전략으로 일환으로 신규 생산거점을 만들 계획이다.국내 제조사들이 생산거점 구축에 집중하는 동안 중국 업체들은 현지 생산과 함께 저가 전기차 공세를 펼친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일본 자동차 중심 시장에 전기차로 도전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BYD는 현지 공장 신설·증설을 병행하는 동남아 전략을 채택해 빠르게 세를 확장 중이다. 싱가포르 국토교통청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신규 등록 기준 싱가포르 전체 자동차 시장 1위를 기록했고, 생산 거점이 있는 태국에서도 전기차 시장 상위권을 형성한 상태다.일본 브랜드 중심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도 진출 1년 6개월 만에 지난해 6위까지 점유율이 치고 올라왔다. 현지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가량 증가하는 등 가파른 오름세다. 다만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판매 확대 속도에 비해 부족한 AS 인프라가 여전한 과제이기 때문이다.내연차를 기준으로 압도적 점유율을 자랑하던 일본 차들은 시장 수성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동화 전략을 취하되 100% 급격한 전환보다 하이브리드차를 병행 판매하는 복안에 방점이 찍힌다. 토요타 등이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겨냥해 하이브리드차 라인업을 촘촘히 배치한 이유다. 현지 사정에 들어맞는 친환경차라는 점을 내세워 점유율 이탈을 방어하는 전략인 것이다.일본 기업들은 수십 년간 쌓아온 내구성과 중고차 잔존가치도 무기로 내세운다. 견고한 서비스센터망을 통해 높은 신뢰도를 심어주는 전략으로 평가된다.박장군 기자 general@kmib.co.kr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97% 하락한 5277.30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국제유가 폭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181.80으로 폭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5151.2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장중 5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장 초반 5297.35까지 올라서며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5277.30으로 장을 마감했
국내 증시가 중동 지역의 확전 우려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겹치며 얼어붙었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모두 3% 안팎으로 급락했으며, 외국인의 대규모 '셀코리아'에 원·달러 환율은 1510원대를 훌쩍 넘어섰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57포인트(2.97%) 하락한 5277.30에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5.29%까지 곤두박질치며 5100선 붕괴 위기까지 몰렸으나, 장 후반 기..
| 날짜 |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영업이익 | 영업이익 증가율 |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
| 2025.4Q | 23,671,759,000,000 | -7.60% | 1,346,120,000,000 | 133.95% | 80,803,000,000 | -76.14% |
| 2024.4Q | 25,619,585,000,000 | -24.08% | 575,387,000,000 | -73.40% | 338,602,000,000 | -79.33% |
| 2023.4Q | 33,745,470,000,000 | 31.83% | 2,163,234,000,000 | 78.23% | 1,637,985,000,000 | 110.04% |
| 2022.4Q | 25,598,610,000,000 | 43.39% | 1,213,719,000,000 | 57.94% | 779,826,000,000 | -16.14% |
개인: -247,627
기관: 256,858
외인: 47,450
개인: 1,325,675
기관: -391,686
외인: 844,045
| 날짜 | 개인 | 기관 | 외인 |
|---|---|---|---|
| 2026-03-30 | -247,627 | 256,858 | 47,450 |
| 2026-03-27 | -36,129 | -5,764 | 67,513 |
| 2026-03-26 | 16,100 | -36,709 | 40,357 |
| 2026-03-25 | -52,433 | 75,052 | 6,132 |
| 2026-03-24 | -272,638 | 183,602 | 146,287 |
| 2026-03-23 | 82,444 | -70,584 | 6,348 |
| 2026-03-20 | 34,029 | -8,328 | -9,230 |
| 2026-03-19 | 70,328 | -73,261 | 18,826 |
| 2026-03-18 | 75,591 | -13,574 | -19,841 |
| 2026-03-17 | -69,510 | 89,302 | 8,718 |
| 2026-03-16 | 17,385 | 69,738 | -62,865 |
| 2026-03-13 | 96,328 | 17,556 | -89,088 |
| 2026-03-12 | -26,291 | 113,714 | -66,036 |
| 2026-03-11 | 23,029 | -8,598 | 10,993 |
| 2026-03-10 | 63,043 | -6,606 | -29,630 |
| 2026-03-09 | 70,901 | -72,980 | 24,064 |
| 2026-03-06 | 60,048 | -47,573 | 16,659 |
| 2026-03-05 | 99,832 | -25,283 | 6,434 |
| 2026-03-04 | 2,079 | -133,359 | 178,370 |
| 2026-03-03 | 40,898 | -63,828 | 44,388 |
| 2026-02-27 | -21,180 | 15,044 | 40,003 |
| 날짜 | 개인 | 기관 | 외인 |
|---|---|---|---|
| 2026-03-30 | 26,227 | 254,419 | 385,852 |
| 2026-03-27 | 273,854 | -2,439 | 338,402 |
| 2026-03-26 | 309,983 | 3,325 | 270,889 |
| 2026-03-25 | 293,883 | 40,034 | 230,532 |
| 2026-03-24 | 346,316 | -35,018 | 224,400 |
| 2026-03-23 | 618,954 | -218,620 | 78,113 |
| 2026-03-20 | 536,510 | -148,036 | 71,765 |
| 2026-03-19 | 502,481 | -139,708 | 80,995 |
| 2026-03-18 | 432,153 | -66,447 | 62,169 |
| 2026-03-17 | 356,562 | -52,873 | 82,010 |
| 2026-03-16 | 426,072 | -142,175 | 73,292 |
| 2026-03-13 | 408,687 | -211,913 | 136,157 |
| 2026-03-12 | 312,359 | -229,469 | 225,245 |
| 2026-03-11 | 338,650 | -343,183 | 291,281 |
| 2026-03-10 | 315,621 | -334,585 | 280,288 |
| 2026-03-09 | 252,578 | -327,979 | 309,918 |
| 2026-03-06 | 181,677 | -254,999 | 285,854 |
| 2026-03-05 | 121,629 | -207,426 | 269,195 |
| 2026-03-04 | 21,797 | -182,143 | 262,761 |
| 2026-03-03 | 19,718 | -48,784 | 84,391 |
| 2026-02-27 | -21,180 | 15,044 | 40,003 |
| 자산총계 | 부채비율 | 자본비율 |
|---|---|---|
| 67,147,953,000,000 | 56.33% | 43.67% |
| 구성 요소 | 비율 |
|---|---|
| EV용 배터리, ESS용 배터리, 소형 Application용 배터리 등 | 100% |
최근 공매도 거래량: 87,125 (8.81%)
최근 공매도 잔고: 3,174,029 (1.36%)
| 날짜 | 종가 | 공매도량 | 공매도비중 |
|---|---|---|---|
| 2026-03-30 | 410,000 | 87,125 | 8.81% |
| 2026-03-27 | 394,500 | 37,409 | 7.99% |
| 2026-03-26 | 384,500 | 32,042 | 9.48% |
| 2026-03-25 | 394,000 | 46,485 | 10.13% |
| 2026-03-24 | 392,500 | 118,518 | 13.82% |
| 2026-03-23 | 356,000 | 53,989 | 14.15% |
| 2026-03-20 | 375,500 | 57,281 | 22.91% |
| 2026-03-19 | 371,000 | 38,129 | 14.18% |
| 2026-03-18 | 383,500 | 54,109 | 13.87% |
| 2026-03-17 | 380,500 | 71,403 | 17.14% |
| 2026-03-16 | 366,000 | 94,405 | 28.83% |
| 2026-03-13 | 369,000 | 125,269 | 28.25% |
| 2026-03-12 | 384,000 | 85,489 | 21.80% |
| 2026-03-11 | 369,500 | 51,058 | 14.08% |
| 2026-03-10 | 367,000 | 59,616 | 16.18% |
| 2026-03-09 | 359,500 | 76,542 | 15.33% |
| 2026-03-06 | 377,500 | 39,742 | 9.16% |
| 2026-03-05 | 371,500 | 136,508 | 19.71% |
| 2026-03-04 | 347,500 | 124 | 0.01% |
| 2026-03-03 | 393,000 | 50,306 | 6.97% |
| 2026-02-27 | 427,000 | 96,510 | 11.55% |
| 날짜 | 종가 | 공매도 잔고 | 공매도 비중 |
|---|---|---|---|
| 2026-03-26 | 384,500 | 3,174,029 | 1.36% |
| 2026-03-25 | 394,000 | 3,249,547 | 1.39% |
| 2026-03-24 | 392,500 | 3,237,290 | 1.38% |
| 2026-03-23 | 356,000 | 3,383,880 | 1.45% |
| 2026-03-20 | 375,500 | 3,395,476 | 1.45% |
| 2026-03-19 | 371,000 | 3,349,004 | 1.43% |
| 2026-03-18 | 383,500 | 3,364,033 | 1.44% |
| 2026-03-17 | 380,500 | 3,329,427 | 1.42% |
| 2026-03-16 | 366,000 | 3,349,668 | 1.43% |
| 2026-03-13 | 369,000 | 3,297,075 | 1.41% |
| 2026-03-12 | 384,000 | 3,161,523 | 1.35% |
| 2026-03-11 | 369,500 | 3,114,876 | 1.33% |
| 2026-03-10 | 367,000 | 3,138,114 | 1.34% |
| 2026-03-09 | 359,500 | 3,096,667 | 1.32% |
| 2026-03-06 | 377,500 | 3,123,416 | 1.33% |
| 2026-03-05 | 371,500 | 3,141,711 | 1.34% |
| 2026-03-04 | 347,500 | 3,045,582 | 1.30% |
| 2026-03-03 | 393,000 | 3,186,781 | 1.36% |
| 2026-02-27 | 427,000 | 3,259,642 | 1.39% |
| 2026-02-26 | 427,000 | 3,210,572 | 1.37% |
| 2026-02-25 | 426,000 | 3,187,710 | 1.36% |
| 항목 | LG에너지솔루션 | 업종 평균 | 업종 내 순위 |
|---|---|---|---|
| 시가총액 | 923,130 | 34,677.3 | 1위 |
| PER(최근4분기) | -86.048 | 29.83 | 79위 |
| PBR | 4.566 | 79,293.35 | 19위 |
| ROE(최근4분기) | -5.191 | -7.74 | 54위 |
|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 | - | -위 |
| 영업이익률(최근연도) | 5.687 | -9.87 | 26위 |
| 순이익률(최근연도) | 0.341 | -12.92 | 49위 |
| 부채비율(최근연도) | 129.004 | 93.28 | 22위 |
| 매출액(최근연도) | 236,717.59 | 9,586.87 | 1위 |
| 영업이익(최근연도) | 13,461.2 | 291.88 | 1위 |
| 당기순이익(최근연도) | 808.03 | 121.29 | 9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