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팔자에 코스피 5000 아래로…4900대 후반 유지 중
오후 시황 22일 5000 시대를 연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다시 4900대로 내려왔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에도 5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다시 회복하는 등 변동을 보인다. 이날 오후 1시2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9포인트(1.36%) 오른 4976.92을 나타낸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88억원, 97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 385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 장 초반 1000억원대에서 순매도를 시작해 장 중 서서히 매도폭을 넓혔다. 업종별로는 화학, 전기·전자 3%대, 증권 2%대, 제조, 오락·문화, 운송·창고 1%대 강세였고, 금융, IT서비스, 음식료·담배, 보험, 통신, 유통, 비금속, 섬유·의류, 강보합이었다. 의료·정밀기기, 부동산, 일반서비스, 기계·장비는 약보합, 종이·목재, 제약, 전기·가스, 금속 1%대, 건설, 운송장비·부품 2%대 약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