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영위를 목적으로 2005년 08월 23일에 설립되었다.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 지능화를 목표로 전통적인 스마트공장 솔루션인 MES, EES 등의 시스템 공급 및 구축/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고 있다. 기존의 AI Dev/Ops 플랫폼은 기계 학습을 자동으로 진행하는 기술을 탑재한 MLOps 플랫폼으로 고도화를 완료함. 차기 버전은 2022년 말까지 개발 완료했다.
팔도가 라면 공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생산 방식의 변화를 꾀한다. 사람이 설비의 조건을 일일이 조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생산 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정 조건을 찾아 설비에 반영하는 '자율제조' 시스템을 구축했다. 단순한 생산 데이터 분석을 넘어 면발 두께와 성분, 제품 중량 등을 AI가 예측하고 설비 제어까지 연결해 라면 제조 과정의 품질 편차를 줄이겠다는 전략이다.팔도는 나주공장에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9일 밝..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팔도는 나주공장에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을 구축해 라면 생산공정을 고도화한다고 19일 밝혔다.새 시스템은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대응 방안을 제안한다. AI가 현장 상황을 판단한 뒤 적정 생산조건을 설비에 반영하는 피지컬 AI 기술도 적용한다.면 제조 과정에서는 면발 두께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생산조건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면에 포함된 수분과 지방 등 주요 성분을 모니터링하고 제품 중량도 관리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편차를 줄이는
팔도가 주력 생산기지인 나주공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팔도 나주공장은 팔도비빔면과 왕뚜껑, 도시락 등 팔도의 주력 제품을 생산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현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해 적절한 조치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작업자가 문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팔도는 이번 생산공정 고도화 작업을 통해 '피지컬 AI'도 구현했다. 데이터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산설비 제어까지 연계하는 방식이다. 해당 시스템은 면(麵) 제조공정에서 면발 두께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최적의 생산 조건을 자동 설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