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상회하는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에 나서며 주주가치 제고를 가속화한다고 1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지난달 31일 보통주 42만주, 총 19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공시했다.이번 취득 규모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약 40% 수준으로, 지난해 12월 발표했던 주주환원 정책 목표치를 10%p 상회하는 결정이다. 이는 단순한 정책 이행을 넘어 적극적인 주주친화 경영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안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26% 하락한 5052.4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종전 기대감 속 저가 매수세 유입, 확전 우려 등이 교차하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143.75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50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233.99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510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 낙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신해동 전 패스트캠퍼스 총괄 대표와 김동혁 전 콜로소 부문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조직과 사업, 기술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2014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이강민 전 대표는 대표직에서 물러나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로서 교육 서비스의 AI 전환(AX)을 총괄하게 된다. 데이원컴퍼니 측은 향후 1~2년이 AI를 통한 체질 개선의 결정적 시기인 만큼 이 CAIO가 해당 과제를 직접 이끄는
데이원컴퍼니는 신해동, 김동혁 두 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통해 신해동 전 패스트캠퍼스 총괄 대표와 김동혁 전 콜로소 부문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데이원컴퍼니의 조직·사업·기술 전반에 걸친 총체적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두 대표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사적 혁신과 사업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