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큐로셀'이며 약식으로는 '㈜큐로셀'로 표기, 영문으로는 'Curocell Inc.'라고 표기하고 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6년 12월 1일에 설립되었다. CD19 CAR-T 치료제를 비롯하여 혈액암 CAR-T, 고형암 CAR-T, 동종유래 CAR-T 등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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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K바이오 반격의 시간 (上) K-바이오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처음으로 총액 기준 20조원을 넘는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바이오에 대한 자본시장의 신뢰는 여전히 두텁지 못하다. 코스피지수가 9000을 넘었지만, 주요 바이오 기업의 주가는 뒷걸음질했다. 바이오는 유동성이 마르면 도약의 날개를 펼칠 수 없다. 다행히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과 신약 임상에서 기대할 만한 성과가 나왔다. 올 하반기 K-바이오의 반격을 위한 조건을 점검한다. ━벌써 기술수출 13조원…K-바이오, 하반기 더 뜨거워진다━...
[MT리포트]K바이오 반격의 시간② K-바이오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처음으로 총액 기준 20조원을 넘는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바이오에 대한 자본시장의 신뢰는 여전히 두텁지 못하다. 코스피지수가 9000을 넘었지만, 주요 바이오 기업의 주가는 뒷걸음질했다. 바이오는 유동성이 마르면 도약의 날개를 펼칠 수 없다. 다행히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과 신약 임상에서 기대할 만한 성과가 나왔다. 올 하반기 K-바이오의 반격을 위한 조건을 점검한다. 올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 거래를 보면 양뿐 아니라 질적 측면에서도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단 평가다. 특히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선급금(업프론트)의 규모가 이전보다 커졌다.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와 지분거래 등 협업의 방식이 다양해진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큐로셀의 카티(CAR-T) 치료제가 국내에서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등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고형암 허가 문턱을 넘었다. 고형암은 면역세포가 제대로 항암 효과를 내기 어려워 CAR-T 치료제 개발의 '난공불락'으로 여겨져 왔다. 중국 기업이 이 장벽을 처음 넘어선 만큼 세포치료제 시장이 고형암으로 넓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카스젠테라퓨틱스의 클라우딘18.2(CLDN18.2) 표적 CAR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신약 허가와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심사 결과와 국내 허가 여부가 줄줄이 예정되면서 K-바이오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미국 넘보는 K신약…리보세라닙 3번째 도전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가장 먼저 예정된 글로벌 허가 이벤트로는 HLB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이 꼽힌다.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는 간암 1차 치료제로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