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큐로셀'이며 약식으로는 '㈜큐로셀'로 표기, 영문으로는 'Curocell Inc.'라고 표기하고 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6년 12월 1일에 설립되었다. CD19 CAR-T 치료제를 비롯하여 혈액암 CAR-T, 고형암 CAR-T, 동종유래 CAR-T 등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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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카토' 급여 등재 첫 관문 통과…"2027년 연매출 900억원 목표" 후속 성장동력 입증 필요성…中 고형암 CAR-T 임상 성과 주목 큐로셀의 CAR-T(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의 첫 관문을 넘으면서 안정적인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시장에선 림카토 중심의 매출 성과를 넘어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통해 미래 성장성을 입증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큐로셀은 내년부터 중국에서 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을 본격화하며 중장기적 청사진을 가시화하는 데 집중한다....
국내 최초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인 큐로셀의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절차의 첫 관문을 통과하며 상업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허가 이후 약 두 달 만에 급여 절차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연내 시장 진입 가능성에도 다시 무게가 실리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8일 열린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림카토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 설정을 의결했다. 암질심은 항암제와 희귀..
[파이낸셜뉴스] 큐로셀의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하면서 하반기 본격적인 시장 진입과 매출 실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큐로셀은 림카토가 지난 8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건강보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하다는 심의 결과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림카토는 큐로셀이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이자 국산 42호 신약이다. 국내 기업이 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두 수행한 첫 CAR-T 치료제라는 점에서 국내 바이오 산업에서도 상징성이 큰 신약이다.
림카토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암질심을 통과하면서 후속 급여 절차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암질심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여부를 결
큐로셀의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섰다. 올 하반기에 상업화 및 매출 실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림카토는 어제(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산하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 심의 결과,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됐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 이후 이번 제6차 암질심에서 신속하게 급여 기준을 마련하면서 림카토의 향후 시장 진입 가속화가 기대된다.암질심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전문 의약품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첫 번째 핵심 심의 기구다. 이번 암질심 통과에 따라 림카토는 임상적 유용성과 급여 적정성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특히 림카토는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선정된 만큼, 일반 약제에 비해 급여 등재 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이르면 올 하반기 내 최종 급여 고시 및 실제 처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큐로셀의 상업화 성과와 가시적인 매출 실현 역시 하반기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림카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