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피는 2004년 06월 16일 설립되었으며, ODM방식으로 프리미엄 유기농 펫푸드 제품 생산 및 공급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ODM, PB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ODM 방식으로 반려동물(반려견, 반려묘)용 건식사료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Pet 간식 브랜드와 Pet 용품 브랜드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자체 브랜드 개발 공급을 통해 기존 B2B 시장에서 B2C 시장으로의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우진비앤지(018620)가 해외 수출 확대와 고부가가치 동물용 백신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본업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프리미엄 펫푸드 자회사 오에스피의 흑자 기조가 이어지면서 연결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우진비앤지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298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1% 급증했다.
오에스피가 추가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마쳤다. 13일 오에스피에 따르면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자금 조달 및 상장 유지 관련 우려를 완벽히 해소했으며, 확보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오에스피는 한-캐나다 검역 타결 호재와 미국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100조 원 규모의 북미 펫푸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중남미(칠레)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글
오에스피가 4일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고 펫푸드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신성장 기술 분야 인수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현재 0.5배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을 개선하고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겠다는 구상입니다.오에스피는 자체 브랜드 제품의 동남아시아 판매를 확대하고 칠레를 거점으로 남미와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3년 안에 자체 브랜드 수출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여 기존 기업 간 거래와 제조업자개발생산 중심의 사업 구조를 고수익 기업&m
오에스피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4일 오에스피에 따르면 이번 계획을 통해 본업인 펫푸드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고수익 B2C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신성장 기술 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오에스피는 순자산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흑자전환 성공을 계기로 구조적 실적 반등을 이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12% 하락한 6257.45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아마존 호실적 속 AI 투자 우려 완화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소화 속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358.2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6393.0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6230선 부근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고점 부근까지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