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프로는 1997년 05월 19일 설립된 기업으로 2022년 3월 스팩 합병하였으며, 광학 센서, 광계측기기 등의 연구, 제조 및 판매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섬유 관성센서, 광계측기기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편광제어기술은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시장에 진입하여 핵심부품인 집적광학소자까지 개발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5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스페이스X 및 우주항공산업 테마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 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SPCX)가 대규모 자본지출(CapEx) 부담과 대규모 보호예수(락업) 해제 우려로 13% 넘게 폭락 마감한 점이 국내 관련 종목의 투자심리를 약화시킨 결과로 풀이된다.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는 전 거래일 대비 13.61%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번 하락은 실적 발표 이후 공개된 대규모 투자 계획과 대규모 물량 출회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진행된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상승 마감…다우·S&P 최고치- CNBC,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7.47포인트(1.71%) 오른 5만4085.88에 거래를 마쳤음-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6.02포인트(1.79%) 상승한 7736.52에 마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671.10포인트(2.59%) 뛴 2만6584.99에 장을 마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렸음.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이번 분쟁에서 보다 정상적인 국면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음2) 미국, 이란 전쟁에 장거리 정밀 미사일 모두 소진- 미 육군은 이란과의 5개월간의 전쟁 동안 고도 정밀 장거리 미사일의 전 세계 재고 대부분을 소모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충돌에 대한 미군의 대비태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 관련 자료에 밝은 관계자 3명을 인용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40% 상승한 7096.8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알파벳•테슬라 실적 경계감,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방산, 에너지 관련주 강세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63.35로 급등 출발했다. 상승폭을 키워 7080선 위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장 후반 6892.64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 후반 7108.4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이버프로가 자체 개발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의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정부 우주개발사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는 위성체의 회전을 감지해 정밀한 자세 제어를 수행하는 핵심 부품이다.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주급 광섬유 자이로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시간당 0.02도 미만의 미세한 회전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 고정밀 성능을 구현했다....
우주항공청이 광섬유 자이로와 우주용 반도체, 액체로켓 엔진 기술 등 국내 우주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기술 8건을 '우주신기술'로 선정했다. 우주청은 17일 사천 청사에서 제2차 우주신기술 지정 증서 수여식을 열고 위성 분야 4건, 발사체 분야 4건 등 총 8건을 우주신기술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국내 최초 개발 기술 또는 해외 기술을 개량한 기술 가운데 신규성과 진보성,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