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 국내 유일의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의 로켓이나 위성이 궤도에서 정밀하게 자세를 제어하는 데 필수적인 관성항법장치(IMU)의 핵심 부품
파이버프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468억
196위
32,854,225
3.12%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29,950
5,280
파이버프로 기업 개요
파이버프로는 1997년 05월 19일 설립된 기업으로 2022년 3월 스팩 합병하였으며, 광학 센서, 광계측기기 등의 연구, 제조 및 판매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섬유 관성센서, 광계측기기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편광제어기술은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시장에 진입하여 핵심부품인 집적광학소자까지 개발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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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이버프로가 자체 개발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의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정부 우주개발사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는 위성체의 회전을 감지해 정밀한 자세 제어를 수행하는 핵심 부품이다.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주급 광섬유 자이로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시간당 0.02도 미만의 미세한 회전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 고정밀 성능을 구현했다....
우주항공청이 광섬유 자이로와 우주용 반도체, 액체로켓 엔진 기술 등 국내 우주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기술 8건을 '우주신기술'로 선정했다. 우주청은 17일 사천 청사에서 제2차 우주신기술 지정 증서 수여식을 열고 위성 분야 4건, 발사체 분야 4건 등 총 8건을 우주신기술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국내 최초 개발 기술 또는 해외 기술을 개량한 기술 가운데 신규성과 진보성,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
제2차 우주 신기술 지정 파이버프로·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등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 액체로켓 엔진용 금속 발화방지 내산화 코팅 기술 등 위성·발사체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달성한 신기술 8건이 제2차 우주 신기술로 지정됐다. 우주항공청은 17일 경남 사천 우주청사에서 '제2차 우주 신기술'에 대한 지정 증서를 수여했다. 우주 신기술 지정제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했거나 외국 기술을 개량한 기술 중 신규성과 진보성이 탁월하고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 공모에는 위성 분야 19건, 발사체 분야 5건, 우주관측탐사 및 기타 분야 6건 등 총 30건 기술이 접수돼 위성·발사체 분야에서 각 4건씩 총 8건이 선정됐다....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 개발 경쟁이 부산에서도 시작됐다. 북극항로 개척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부산의 대학과 기업들이 극지 운항 선박의 '두뇌' 역할을 할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 것. 북극의 혹한과 통신 공백 속에서도 선박이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선박 기술 확보가 목표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김동현 교수(기계조선공조공학전공) 연구팀이
[파이낸셜뉴스] 부산 지역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북극항로를 개척할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스마트 선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기계조선공조공학전공) 연구팀은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2개 과제가 동시에 선정돼 36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 항로 대비 운항거리를 크게 단축할 수 있어 미래 글로벌 물류 시장의 핵심 항로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영하 40℃ 이하의 극저온 환경과 부유빙 충돌, 통신 제약 등으로 인해 기존 선박 기술만으로는 안전한 운항에 한계가 있어 새로운 기술 개발이 요구된다.
김 교수 연구팀은 북극항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각 1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