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8월 무역수지 발표 - 현지시간으로 6일(한국시간 10월 6일 오후 9시 30분) 미 상무부가 8월 무역수지(International Trade)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국 증시 휴장 -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할 예정이다.■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 데이 개최 - 현지시간으로 6일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가 뉴욕시티에서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에서 시총과 주가가 상승한 마벨의 장기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기업공개(IPO)에 나선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는 암울한 수준이다. 증시 입성 후 주가가 초기 반짝 상승했다 서서히 가라앉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바이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고조됐다는 해석과, 바이오가 아닌 섹터에도 동일한 흐름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과도한 공모가 산정, 인공지능(AI) 광풍, 중동전쟁 등에 따른 증시 한파 등이 복합 작용했다는 해석이 공존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 기업은 총 11곳이다. 이 중에서 9일 종가 기준 코스모로보틱스(6000원→1만2280원),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1만2000원→1만6000원), 스카이랩스(1만원→3만300원) 등 3곳의 주가만 공모가를 상회했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그간 공급 부족 등의 영향으로 흥행이 이어졌던 공모주 시장이 수익률 부진 탓에 점차 위축되고 있다. 이달에는 8개 기업의 상장이 예정된 가운데 공급이 늘어난 만큼 수요가 분산되면서 옥석 가리기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일반청약 경쟁률이 3대 1에도 못미치기도 하는 등 공모주 청약 열기가 식고 있는데 반해 이달 상장하는 기업은 올들어 가장 많은 8곳에 달해 선별 투자가 필요해 보인다.지난달에는 딜리셔스,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기도산업,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