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클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성 혈관질환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라이선스 계약금 수령을 수익으로 인식하여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1개의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와의 공동연구 또는 기술이전을 사업화 모델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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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큐라클이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임상 결과가 구체화되면서 기술이전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추가 데이터와 사업화 진전 여부가 기업 가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큐라클은 최근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1001’의 임상 2b 시험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24주 시점에서 요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은 저용량군이 대조군 대비 21.45%(p=0.0448), 고용량군은 22.21%(p=0.0313) 감소했으며, 신기능 지표(eGFR)는 유지 경향을 보였다. 특이한 이상반응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도 확인됐다. 회사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 3상 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술이전 가능성
큐라클(대표이사 유재현)은 경구용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CU01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서 유의미한 단백뇨 개선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하며,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후보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큐라클은 확보된 CSR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판권 기술이전 논의를 보다 구체화하고, 이후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임상2b상은 전국 24개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이 먹는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에 성공하면서 장 초반 주가가 4%대 올랐다. 3일 오전 9시19분 기준 큐라클은 전일 대비 4.39%(610원) 오른 1만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증 임상2b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투자심리가 달아오른 것으로 보인다. 큐라클은 전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임상2b상 최종결과보고서(CSR) 내용을 공시했다. 임상시험의 목
CSR 수령으로 국내 판권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전망 지식재산권 강화하며 글로벌 기술이전도 추진 중 큐라클이 경구용(먹는)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CU01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서 유의미한 단백뇨 개선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했다. 큐라클은 CU01이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후보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큐라클은 확보된 CSR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판권 기술이전 논의를 보다 구체화하고, 이후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