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더블유는 2010년 3월 5일에 설립된 기업으로 방송제작, 음반제작, 연예기획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음원,음반,영상의 저작권, 제작대행을 통해 발생하며, 매니지먼트와 공연매출이 뒤를 잇고 있다. 타 연예기획사 대비 차별된 경쟁력인 K-POP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3.79% 하락한 3853.2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AI 거품 우려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알비더블유(이하 RBW) 김진우 대표가 지난 29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로부터 '2025 녹색성장 문화 어워드 (Green Growth & Culture Award)' 특별상을 받았다. 반기문 GGGI 의장(전 UN 사무총장)이 직접 시상에 나선 가운데 특별상은 '2025 글로벌녹색성장주간(Global Green Growth Week 2025)'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문화 발전과 ESG 경영을 선도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문화가 글로벌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조명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문화 산업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온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RBW를 이끌고 있는 김진우 대표는 '문화와 경영의 선순환 구조'를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으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자 기업들이 자사주를 활용한 EB(교환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8곳이 EB를 통한 자사주 처분 결정 내용을 공시하며 관련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다트(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을 공시한 회사는 KH바텍, 쿠쿠홀딩스, 그린케미칼, 삼호개발, 제일테크노스, 지엔씨에너지, 웨이브일렉트로, 대동, 알비더블유, 지니언스, 신화콘텍, 휴맥스홀딩스, 하림지주, 에스앤에스텍, INVENI, 엠케이전자, 대원제...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보유한 음원 지식재산권(IP)의 가치가 98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현재 시가총액(631억원)을 크게 뛰어넘는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는 음원 IP 외에도 서울 자양동 본사를 포함한 여러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가치가 크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RBW가 최근 회계법인 더올에 의뢰해 진행한 '음원 IP 공정가치평가보고서'에 따르면, RBW와 계열사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총 8373곡의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가치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