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코는 2004년 11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위성통신부품과 비접촉식광전케이블 등의 제조와 정보통신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비접촉식광전케이블, EGSE/ 점검장비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하며 항공전자장비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A 시리즈 제품에 들어가는 모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가우주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04% 하락한 6715.4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3년 2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 및 연내 추가 인상 시사,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가 급락 속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79.02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6795.5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다 약보합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해 678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축소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
제노코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소모성 공중 무인기의 운용체계와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제노코는 1세부 과제에서 지상통제장비와 데이터링크를 통합한 무인기 운용체계를 구축하고 시험장비를 통한 체계 검증을 담당합니다. 3세부 과제에서는 고성능 AI 반도체를 적용한 자율제어시스템 기술과 관련 하드웨어를 개발합니다.제노코는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무인기 운용체계와 자율제어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강화하고 AI 반도체 기반 항공전자 기술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전문 스타트업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유·무인복합체계와 위성 등 미래 항공우주 분야 기술 확보에 나선다.KAI는 3일 서울 서초구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6개 출자회사와 함께 'K-AI Family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K-AI Family 기술교류회는 KAI가 지분을 보유한 투자회사 간 기술과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2024년 처음 개최된 이후 이번이 네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KAI 미래융합기술원과 재경본부 임원진을 비롯해 코난테크놀로지, 펀진, 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6개 출자회사와 함께 'K-AI 패밀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교류회는 KAI가 지분을 보유한 투자회사간 상호 보유 기술과 사업을 공유하는 기술 밀착형 협업의 장이다. 2024년 1차 교류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4회째를 맞이했다. KAI는 이번 교류회에서 출자회사들과의 기술협력 성과와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고 연내 출자회사별 발전 계획 수립을 통해 핵심 기반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항공우주 전자장비 전문 기업인 제코노는 AI 기술 기반의 '차세대 무인기 비행체 간 직접 통신(FANET) 데이터링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KAI의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기존 데이터 센터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엣지(Edge) AI 기술과 결합해 지능형·초연결 무인체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6개 출자회사와 'K-AI 패밀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기술교류회는 KAI가 지분을 보유한 투자회사들이 보유 기술과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2024년 처음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았다.행사에는 KAI 미래융합기술원과 재경본부 임직원을 비롯해 코난테크놀로지, 펀진, 젠젠AI, 메이사, 제노코, 디브레인 등 6개 출자회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KAI는 출자회사들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