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재료, 2차전지 소재 등 생산/판매 업체.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에 관련 제품을 공급
2차전지-소재부품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재료, 2차전지 소재 등 생산/판매 업체.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에 관련 제품을 공급
반도체재료/부품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 재료, 2차 전지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재료 등을 공급
일본불매/수출규제 : 액체 형태 고순도 불화수소 양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日 불화수소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산화의 수혜주로 부각됨
불화수소 : 반도체와 전자 관련 화학 재료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액체 불화수소 국산화에 성공하였음
LCD 부품/소재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 재료, 2차 전지 소재 등 생산, 판매 업체로 삼성 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재료 등을 공급 중
솔브레인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1,892억
32위
7,778,566
23.54%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530,000
155,000
솔브레인 기업 개요
솔브레인은 2020년 7월 솔브레인홀딩스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전자 관련 화학재료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재료 제조 및 판매로 발생하며, 2차전지 소재가 뒤를 잇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거래 중이며 국내외 생산 Line의 증설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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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가 중대한 정책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긴급조정권은 헌법상 노동3권을 제한하는 초강수인 만큼 단순한 생산 차질 우려만으로는 발동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다만, 삼성전자가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의 중대성을 고려할 경우, 손실 최소화를 위한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관계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3% 상승한 7844.0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반도체주 급락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협상 주시, 영국의 정치적 우려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513.6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7402.3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7855.4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11% 상승한 7498.0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조9754억, 1조5488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조604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은
한국의 중국산 전해액 수입 물량이 1년새 50% 이상 증가하며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해액은 이차전지의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로, 한국은 2024년부터 중국산 전해액의 최대 수출국이다. ‘K배터리’ 산업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만큼, 한국으로서는 탈(脫)중국 방안을 찾는 동시에 공존도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다.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대(對)한국 전해액 수출액은 8억7400만 달러(약 1조2800억원)로 전년 대비 50.9% 늘었다. 한국은 2년 연속으로 중국이 전해액을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였고, 지난해 기준 중국 전체 전해액 수출의 12.8%를 차지했다. 전해액은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가는 통로 역할을 하며, 배터리 품질을 직접적으로 좌우한다.코트라는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의 배터리 산업 확대와 맞물려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가진 중국산 전해액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관세 인하와 통관 간소화 등 제도적 환경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양국 간 배터리 소재 분야 협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SNE리서치 통계를 보면 중국 기업은 지난해 4분기 기준 세계 전해액 시장의 90.6%를 차지하며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기업은 각각 5.7%, 3.7% 수준에 머물렀다.다만 중국 내부에선 공급 과잉으로 인해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약화되는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바이인포’ 따르면 지난해 중국 전해액 총 생산량은 전년 대비 62.35% 증가했으나 연평균 가동률은 38.18%에 그쳤다.최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 등 전해액 수요가 다변화되면서 업계 경쟁도 가격 중심에서 기술력과 공급망 대응 능력 중심으로 이동하는 양상이다. 중국은 리튬·니켈 정제와 흑연 음극재 가공 등 배터리의 다른 핵심 소재에서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데, 이러한 자원 기반 산업과 달리 전해액은 배합 기술과 생산 경쟁력이 중요한 제품 산업이다.국내 기업 상황을 보면 엔켐은 미국 조지아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북미 공급망을 확대하고, 자회사 이디엘을 통해 새만금에서 용질(LiPF ) 내재화도 추진 중이다. 솔브레인은 미 인디애나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고객사 대응을 강화하고 있고,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경우 첨가제 자체 개발에 더해 LFP 전해액 공급 계약을 따내는 등 기술·제품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