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콜라겐, 오메가, 프락토올리고당, 락티움, 베타글루칸 분말 등이 있음
에이치피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172억
785위
41,293,476
1.31%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3,295
2,295
에이치피오 기업 개요
에이치피오는 2012년에 설립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비오팜, (주)코펜하겐레서피 등과 해외 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의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온라인, 모바일 판매에 대한 투자를 확대 및 직영몰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해 프리미엄 사료, 영양제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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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및 반도체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873.91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한때 799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정오에 7842.7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고 늘리기를 반복하다 장 막판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7981.4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인플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에이치피오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소비 회복 흐름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건강기능식품 업황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올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기준 방한 외국인의 약국 지출 금액은 8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2% 증가했고, 비중 역시 10.9%로 전년 대비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덴프스가 ‘격이 다른 오메가3’를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차별화에 나섰다.에이치피오(H.PIO)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는 ‘트루오메가’ 시리즈 3종을 출시하고 오메가3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네이버 오픈런을 통해 단독 선공개되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트루오메가’ 시리즈는 매일 섭취하는 오메가3의 특성을 고려해 원료 선정부터 함량 설계, 산패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rTG 오메가3 기반의 고순도·고함량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핵심 제품인 ‘트루오메가 900’은 고순도·고함량을 강조한 제품으로, 순도 80% 원료를 기반으로 1캡슐당 900mg의 오메가3를 담았다.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을 갖췄다.이와 함께 오메가3에 코엔자임Q10을 결합한 ‘트루오메가 듀얼’, 일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에이치피오의 자회사 비오팜은 박효남 대표이사가 지난달 31일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박효남 대표는 상공업 진흥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비오팜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박효남 비오팜 대표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책임 경영을 통해 산업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비오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