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립되었으며, 전자기기용 트랜스(변압기) 및 관련 부품을 제조하고 그와 관련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TA)와 TV용도의 트랜스를 생산 중이며, 최근에는 전기자동차(EV) 및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평판형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용 트랜스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공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용으로 개발한 제품에 대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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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이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신규 진입했다. 여기에 지난해 인수한 조선·방산 부품 전문 자회사 디에스티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조선, AI(인공지능)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SX3' 벤더 진입…2033년까지 장기 공급━ 3일 에이텀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 프로젝트 'SX3'에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CM 필터를 올해 하반기부터 2033년까지 장기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매년 확대되며 연간 최대 37만개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기술 특례 상장 기업 에이텀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선정돼 첫 수주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텀에 따르면, 내년 양산 예정인 현대모비스의 ‘SX3’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급될 ‘ICCU(통합 충전 제어 장치)용 CM 필터’의 첫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해당 계약은 2026년 하반기 초기 공급을 시작으로 완성차 생산 주기에 맞춰 2033년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다. 공급 물량은 매년 확대되며 연간 최대 37만개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에이텀의 수주 배경에는 ‘평면 코일(Planar Coil) 및 고효율 트랜스’ 기술이 있다. 전기차 ICCU 내에서 전력 효율을 높이고 노이즈를 제어하는 이 필터는 에이텀의 특화 공법을 통해 기존 대비 크기를 줄이면서도 효율을 높였다.에이텀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 진입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기반으로 추가 수주와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텀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선정되며 첫 수주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텀의 전력 변환 기술이 완성차 그룹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에이텀은 내년 양산 예정인 현대모비스의 'SX3'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급될 '통합 충전 제어 장치(ICCU)용 CM 필터(Filter)'의 첫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해당 계약은 올해 하반기 초기 공급을 시작으로 완성차 생산 주기에 맞춰 2033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다. 공급 물량은 매년 확대돼 연간 최대 37만개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기술 특례 상장사 에이텀이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선정되며 첫 수주를 따냈다. 에이텀은 2일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모비스의 전기차(EV) 플랫폼 'SX3' 프로젝트에 부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글로벌 완성차 그룹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했다는 점에서 회사의 전력 변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텀은 내년 양산 예정인 'S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