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립되었으며, 전자기기용 트랜스(변압기) 및 관련 부품을 제조하고 그와 관련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TA)와 TV용도의 트랜스를 생산 중이며, 최근에는 전기자동차(EV) 및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평판형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용 트랜스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공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용으로 개발한 제품에 대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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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이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기업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화큐셀)의 북미 시장향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용 핵심 전력부품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텀은 지난 6월 한화솔루션과 신규 거래를 시작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한화큐셀의 주력 제품군에 에이텀의 독자적인 '30㎜ 초슬림 매트릭스 트랜스포머(변압기)'와 인덕터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에이텀이 한화솔루션과 개발하는 제품은 △북미향 중대형 ESS용 전력부품 △태양광 마이크로 인버터(Micro Inverter)용 전력부품 등 크게 두가지다. 에이텀은 한화큐셀의 북미 에너지 저장장치(ESS) 라인업을 겨냥해 매트릭스 방식의 트랜스와 인덕터 설계안을 제출해 개발 진행 중이다.아울러 태양광 마이크로 인버터용 핵심 부품 개발도 함께 진행 예정이다. 마이크로 인버터는 태양광 모듈 단위로 전력을 변환·제어하는 장치로, 에이텀은 초고출력 트랜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이 한화솔루션과 손잡고 북미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겨냥한 전력부품 개발에 나선다. 전기차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이어 신재생에너지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고부가 전력부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에이텀은 지난 6월 한화솔루션과 신규 거래를 시작한 데 이어 북미향 ESS와 태양광 마이크로 인버터에 적용되는 트랜스포머와 인덕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 에이텀이 미국 전기 상용차 기업 하빈저 모터스와 대형 상용트럭용 핵심 전장부품 공동개발에 나서며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에이텀은 하빈저 모터스와 대형 상용트럭에 적용되는 '22kW급 초슬림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트랜스포머'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에이텀이 단행한 하빈저 모터스 지분투자에 이은 후속 협력이다.
공동개발 제품은 승용 전기차에 주로 적용되는 11kW급보다 출력이 2배 높은 22kW급 ICCU용 트랜스다. 고출력 제품일수록 발열을 억제하면서 부품 크기를 줄이는 기술이 중요해 방열 성능과 소형화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에이텀은 자체 평판형(플라나) 자성체 기술을 적용해 기존 권선형 트랜스보다 제품 높이를 낮추고 상용차 내부의 전장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22
에이텀은 미국 전기 상용차 기업 하빈저 모터스(Harbinger Motors)와 대형 상용트럭용 '22kW급 초슬림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트랜스포머'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이텀이 지난해 단행한 하빈저 모터스 지분투자에 이은 후속 성과다. 에이텀 관계자는 "하빈저 모터스와 단순 재무적 투자 관계를 넘어 차세대 전기 상용차의 핵심 전장 공급망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에이텀과 하빈저 모터스가 공동 개발하는 제품은 일반 승용 전기차에 주로 탑재되는 11kW급 대비 출력이 2배에 달하는 22kW급 대형 상용트럭용 통합충전제어장치 변압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