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는 2015년 10월 설립되었으며, 유전자 분석 기술 기반 정밀진단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DTC 유전자검사 서비스제공을 통해 발생하며, 정밀진단 플랫폼 서비스가 뒤를 잇고 있다. 동반진단, 조기진단,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등 다양한 기술 및 파이프라인으로 다변화를 진행중이며,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서비스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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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NGS 기반의 정밀 진단 제품 제조, 판매 업체로 유전자 검사 및 치료 관련주에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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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바이오는 올해 2분기 매출 124억5207만원, 영업손실 11억8537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4%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55.8% 개선됐다.핵심 사업인 NGS 정밀진단 부문 매출은 13억514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7%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77.2%, 해외 매출은 102.1% 늘었다. 해외에서는 혈액암 진단 패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서남아·중동 등 신규 시장 비중은 지난해 2분기 6.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가 유전성 암 진단패널의 유럽 규제 인증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엔젠바이오는 유전성 암 진단패널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BRCAaccuTest PLUS)'가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IVDR)에 따른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유방암·난소암 진단제품으로는 처음이다.
엔젠바이오는 기존 CE-IVDD 인증을 바탕으로 폴란드, 튀르키예, 리투아니아 등에 BRCA 진단패널을 공급해왔다. 유럽의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제가 임상적 근거와 성능평가, 품질관리 등을 강화한 CE-IVDR 체계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기준에 맞춰 인증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존 유럽 공급망을 확대하고 독일 등 서유럽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현재 혈액암 진단제품을 중심으
엔젠바이오가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진단패널의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IVDR) 인증을 획득하고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엔젠바이오는 유전성 암 진단패널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BRCAaccuTest PLUS)'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EU 2017/746)에 따른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젠바이오는 기존 CE-IVDD 인증을 기반으로 폴란드·튀르키예·리투아니아 등에 BRCA 진단패널을 공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