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는 2020년 5월 (주)대덕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인쇄회로기판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인쇄회로기판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및 AI, 5G Network 성장과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전장부품 확대 등으로 인쇄회로기판 판매증가로 인한 매출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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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이동통신 : 인쇄회로기판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삼성전자에 통신장비용 PCB를 공급하고 있음
스마트폰 : 인쇄 회로 기판(PCB) 및 연성 인쇄 회로기판(FPCB)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판매
삼성전자 : 반도체 및 Mobile 통신 기기 등 각 분야에 걸쳐서 PCB를 생산하는 업체로, 삼성전자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음
메모리반도체 : 대덕의 사업 중 PCB(인쇄 회로 기판)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설립한 회사로, 반도체 및 Mobile 통신 기기 등 각 분야에 걸쳐서 첨단 PCB를 공급하고 있음
D램 : 대덕의 사업 중 PCB(인쇄 회로 기판)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설립한 회사로, 반도체 및 Mobile 통신 기기 등 각 분야에 걸쳐서 첨단 PCB를 공급하고 있음
회로기판 : 대덕의 사업 중 PCB(인쇄 회로 기판)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설립한 회사로, 반도체 및 Mobile 통신 기기 등 각 분야에 걸쳐서 첨단 PCB를 공급하고 있음
온디바이스AI : 인쇄회로기판 업체로 온디바이스AI 시장 활성화로 고성능 프리미엄 기판 수요 증가 전망
TPU : 반도체 패키징용 고다층 PCB(FC-BGA) 제조 전문 업체로, 초미세 회로 형성 기술 보유하고 있으며, AI 칩 고밀도화에 따른 고사양 기판 수요 증가에 수혜받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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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시 중요 뉴스1) 미국 물가 쇼크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 1.88%↓- 14일 현지시각 뉴욕증시가 미국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일제히 하락,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48.62포인트 0.09% 내린 5만1621.48, S&P500은 86.51포인트 1.11% 하락한 7718.94, 나스닥은 511.51포인트 1.88% 떨어진 2만6692.87에 마감하며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AI와 반도체주 약세까지 겹침-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해 전월 3.4%와 시장 전망치 3.6%를 모두 웃돌았고 휘발유 가격이 전월 대비 9.1% 급등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 연준은 베이지북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이 공급망 전반에 영향을 미쳐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10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전날 22.1%에서 장 초반 51.5%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30%대로-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가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차입 부담이 부각되며 15.46% 급락하고 반도체주도 약세를 보여 마이크론 3.88%, AMD 2.28%, 인텔 3.20%, 샌디스크 5.97%, SK하이닉스 ADR 4.02% 하락,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급등 후 하락 전환해 오후
유홍림(사진) 서울대 총장은 14일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 가온홀에서 열린 개교 80주년 기념식에서 “왜 대학이어야 하는가, 대학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다시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0년의 성취가 다가올 임무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며 AI 발전과 기후위기, 불안정한 국제질서 등을 대학이 마주한 새로운 과제로 꼽았다. 특히 “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을 위한 커피차와 가족 영화관람 행사를 마련했다. 자금·기술 지원에 더해 현장에 있는 협력사 직원들의 휴식과 여가까지 지원하며 반도체 생태계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DS 투게더' 행사를 진행한다. 10~11월에는 주요 구매 협력사 67개사 사업장을 찾아 임직원 2만7000여명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상생 카페'를 운영한다. 지난 6일 대덕전자와 새솔다이아몬드공업을 시작으로 7일에는 티엘비와 피에스케이에서 커피차 행사를 열었다. 사업장 옥외 공간에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음료 상품권도 지급했다. 삼성전자와 협력사 경영진이 만나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우형
인공지능(AI) 서버의 전력 공급을 안정시키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반도체 기판에 투자하는 국내 첫 상장지수펀드(ETF)가 나왔다.13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ETF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MLCC와 AI 반도체 기판 관련 글로벌 기업 10곳에 투자하는 상품이다.MLCC는 전기를 일시 저장했다가 공급하고 전압 변동과 노이즈를 줄여 반도체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부품이다. 스마트폰과 자동차에도 쓰이지만 전력 소비가 큰 AI 서버에서는 고용량·고신뢰성 제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ETF는 일본 무라타 25.5%, 삼성전기 25.34%, 태양유전(타이요유덴) 16.8%, LG이노텍을 각각 11.06% 담는 초기 구성으로 상위 네 종목에 약 80%를 배분했다. 나머지는 두산, 이비덴, TDK,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으로 구성했다.삼성전기는 MLCC와 FC-BGA 패키지기판을 모두 생산한다. MLCC가 전력 공급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면 FC-BGA는 반도체를 메인보드와 연결해 신호와 전력을 전달한다. AI 서버 투자가 늘어날 때 두 사업에서 동시에 수요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