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는 1997년 11월 설립되었으며, 친환경 살균, 살충, 제초제 등의 작물 보호제(농약)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살균제와 살충제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하며 제초제가 뒤를 잇고 있다. 친환경 작물보호제 외 화학 작물보호제 개발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으며, 바이오 작물보호제 시장이 확대에 따른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매출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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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친환경 작물 보호제를 개발·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살균제와 살충제, 제초제 등 유기농업 자재 제품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인바이오가 영농 성수기 수요와 농협 영업망 확대 효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인바이오에 따르면 가결산 기준 상반기 농협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한 70억원(전자세금계산서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특판 조직 확대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7월24일 코스피지수는 5.72% 하락한 6690.62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2828억, 1조9512억 순매도, 개인은 5조1784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인바이오는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와 관련해 "내부통제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선해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인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거래소의 지정 예고는 과거 횡령·배임 관련 진행사항 및 사실 확인에 대한 공시가 지연된 데 따른 것이다. 인바이오는 "배임·횡령 사건은 대법원 판결을 통해 형사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이후 진행된 민사 소송 역시 당사자 간 합의를 통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42% 상승한 8930.3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3조3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783억, 2조415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파이낸셜뉴스] 인바이오가 내년부터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인바이오는 최근 2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중 발행주식 총수의 5~10% 수준에 해당하는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인바이오 측은 "자사주 매입을 일회성 조치가 아닌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시작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사주 매입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과 주당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됐다는 판단과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취득한 자사주는 향후 시장 상황과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활용할 예정이다.
경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