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 :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로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컨텐츠 서비스 사업의 두개의 축으로 자동차 차량제조사(OEM), 차량공급사(Tier1) 및 통신사를 고객으로 하는 B2B 사업을 영위
자율주행 :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로, 모빌리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자율주행, 스마트카, 인포테인먼트 등의 도입으로 동사의 차량용 미드웨어 S/W는 구조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통합 관제시스템이 적용된 자율주행 수소전기버스를 2021 탄소중립 EXPO에 출품한 바 있음
오비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604억
1175위
12,637,802
0.93%
IT/ICT
소프트웨어
7,300
3,965
오비고 기업 개요
오비고는 2003년 3월 설립되었으며,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콘텐츠 제공 서비스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오비고 스마트카 플랫폼 서비스 및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장에서 상용화에 성공하며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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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오비고는 지난해 매출이 2024년 대비 133% 증가한 33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38억원을 기록했다.회사는 이번 매출 성장은 차량 관리 플랫폼 부문이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 북미, 유럽 지역 로열티 매출 성장이 예상 대비 부진했으나 인공지능(AI) 게임 콘텐츠 서비스 '픽조이(PickJoy)' 상용화를 통해 플랫폼 구독 매출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회사는 올해를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신사업 성과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
오비고가 강세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시대 차량 내 콘텐츠 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오비고는 7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80원(3.02%) 오른 6150원에 거래됐다. 엔비디아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자율주행 오픈소스 AI 모델 '알파 마요'를 탑재한 자율주행차들을 공개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전시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자동차 전장 모트렉스 그룹은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에 6년 연속 참가해 그룹사 통합 인캐빈(In-Cabin) 전략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CES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다수의 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기술 전시회다. 모트렉스 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WHY MOTREX’와 ‘INNOVATE YOUR OWN IN-CABIN’을 핵심 키워드로 검증된 양산 역량과 고객 맞춤형 인캐빈 구성 경쟁력을 강조한다.이번 CES 2026에서는 모트렉스를 중심으로 ▲모트렉
오비고는 모트렉스와 함께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공동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CES 2026의 핵심 화두는 자동차가 거대한 스마트 기기로 진화하는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이다. 양사는 이번 전시에서 모트렉스의 하드웨어 경쟁력과 오비고의 SDV 최적화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차별화된 미래 모빌리티 콘텐츠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오비고는 차량·미래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