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단순한 시각적 연출이나 화제성을 넘어, 실제 브랜드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소비자의 구매 행동을 유도하는 ‘마케팅 효과성’이 광고업계의 핵심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토탈 마케팅 에이전시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최영섭)이 세계적인 권위의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인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올해의 광고회사(Most Effective Agency)’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실제 집행된 마케팅 캠페인을 대상으로 전략 수립부터 실행, 그리고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까지 엄격하게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이 중 ‘올해의 광고회사’는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마케팅 성과를 견인한 에이전시에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에 기반한 치밀한 전략과
[파이낸셜뉴스]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총 6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전체 시장의 84.6%인 747사가 공시를 완료하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6일 '7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신규 공시를 제출한 기업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엠디바이스 △TS인베스트먼트 △나노씨엠에스 △조일알미늄 △차이커뮤니케이션 등 6곳이다.
이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시행한 지난 2024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747사가 공시를 완료하게됐다. 이중 코스피 상장사는 348사이며, 코스닥은 399사다. 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4945조원으로 전체 시장의 84.6%를 차지하게 됐다.
또 고배당기업에 해당하는 총 632사 모두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했는데, 이중 542사는 신규로 공시를 제출했고 90사는 이전에 공시를 제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