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26% 상승한 6579.4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타법인이 1조5936억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552억, 4194억 순매도, 기관은 2149억 순매도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58% 하락한 6296.3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 기술주 약세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78.7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줄여 6550.9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6238.3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6,350선 위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6296.38로
[파이낸셜뉴스] 최근 일부 리츠(REITs)의 유동성 우려로 상장리츠 시장 전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상장리츠들의 재무건전성은 시장의 우려만큼 악화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디앤디플랫폼리츠, 신한서부티엔디리츠, 신한알파리츠 등 13개 상장리츠의 평균 임대율은 97.6%(호텔 섹터 제외 기준)로 집계됐다. 배당수익률도 6~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 신한알파리츠, NH올원리츠, NH프라임리츠, 이리츠코크렙, ESR켄달스퀘어리츠,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케이탑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한화리츠 등 9개 리츠는 해외 자산을 보유하지 않아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환헤지 정산금 리스크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환(리파이낸싱) 리스크 역시 상당수 리츠가 선제적으로 대응을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