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 국내에서 유일하게 로봇 핵심 부품부터 플랫폼, 솔루션, 자동화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 확장하고 있음
뉴로메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023억
153위
12,362,151
2.89%
건설/인프라
기계
139,000
19,990
뉴로메카 기업 개요
뉴로메카는 2013년 2월 14일 협동로봇의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산업용 로봇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로봇 및 로봇부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협동로봇 이외에도 딥러닝 비전솔루션, 자율이동로봇(AMR) 플랫폼, 협동로봇에 부족한 고생산성을 보완할 수 있는 고속, 고정밀 델타로봇(delta robot) 등 다양한 로봇 제품들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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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 입증 등에 상한가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인 IMVT-1402가 기존 예상 시점이었던 2026년 하반기보다 앞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효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동일 작용기전의 FcRn억제제 경쟁 약물들이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에서 부진한 결과를 보였던 만큼, 이번 긍정적인 데이터는 IMVT-1402의 Best-in-Class 가능성을 재평가
[포항(경북)=데일리한국 임뱡섭 기자] 경북 포항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경북 로봇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본격 홍보전에 나섰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구미시와 함께 오는 8일까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제조 AX 혁신 경북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의 필요성과 경쟁력을 집중 부각하고 있다. AI EXPO KOREA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18개국 236개 기업과 4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다.포항시는 이번 행사에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6.45% 상승한 7384.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휴전 유지 및 기업 실적 호조,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6.45% 상승한 7384.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휴전 유지 및 기업 실적 호조,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093.01로 급등 출발했다.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7426.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한때 7366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7384.5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14.41%),
전남도가 국내 대표 로봇 앵커기업들과 손잡고 산업현장 중심의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클로봇, 시즐 등 5개 국내 로봇기업 대표와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해 전남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전남이 보유한 넓은 산업부지와 풍부한 전력·용수 등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조선·에너지·농수산 등 지역 주력산업에 첨단 로봇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전남은 다양한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기술의 실증과 확산이 가능한 최적의 테스트베드로 평가받고 있다.전남도와 5개 로봇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 실증,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등 로봇산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또한 지능형 로봇 분야 정책과 신규 국책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개발된 로봇기술의 산업현장 적용과 보급 확대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남도는 앞으로 산업현장 로봇 실증사업 확대를 시작으로 유망 로봇기업 유치, 특화 클러스터 조성, AI·데이터 기반 로봇산업 고도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위원 부지사는 “로봇산업은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에서 인식·판단·행동으로 구현되는 피지컬 AI의 핵심 산업”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전남을 산업현장 중심의 로봇 활용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