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이오랩은 2014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과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KoBioLabs Australia Pty Ltd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프로바이오틱스 부문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신약 개발 플랫폼인 스마티옴을 구축하였으며, 면역질환 치료용 기능성 소재 2종에 대한 글로벌 임상시험을 국내 최초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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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사업과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관련주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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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대형 바이오 기업들이 초기 신약개발 역량을 갖춘 국내 바이오벤처로부터 유망 신약 후보물질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대형사는 유망 신약 후보물질을 선별 도입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충하고, 바이오벤처는 이를 마중물 삼아 성장에 속도를 내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활기를 띠는 양상이다.2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지난 17일 국내 바이오벤처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파킨슨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 '1ST-104'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계약금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고바이오랩이 2026년 상반기 외형적인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남겼다. 기업의 펀더멘털인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여전히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바이오랩이 공시한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410억 2853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의 누적 매출액인 349억 1089만 원과 비교해 약 17.5% 증가한 수치다. 반면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 부문에서 고바이오랩은 상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의 종합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위바이옴은 특허 균주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기업 간 거래(B2B)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위바이옴은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글로벌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품질관리기준(GMP)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공장은 미국 식품의약국(US FDA)에 등록됐으며 국제품질기준 FSSC22000 및 sGRAS, 할랄 인증 등을 획득했다. 2023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