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얼굴 인식, 이상 상황 감지, 학습 데이터 제작 등 인공지능 솔루션 및 인공지능 기반의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체
생체인식 : 3D landmark 기술을 이용한 안면 인식 기술을 제공하는 등 얼굴 인식 AI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AI의료 : 인공지능 영상인식 분야의 토탈 솔루션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로 안면인식 기반의 결제 시스템 구축, 모바일 뱅킹, 신분증 확인 등에 사용되는 솔루션 제공, 최근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업으로 사업 영역 확장한 바 있음
알체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940억
830위
38,710,961
2.03%
IT/ICT
IT서비스
4,060
1,255
알체라 기업 개요
알체라는 201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인공지능 솔루션 연구개발 및 인공지능 기반 제품의 연구개발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유스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안면인식을 기반으로한 제품 판매 및 솔루션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안면인식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핀테크 및 보안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의 개발로 매출의 다각화로 성장을 도모하고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1.92% 상승한 4004.8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반발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30.97로 급등 출발했다. 오전 한때 4001.3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4059.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결국 4004.8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Fed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지속에도 엔비디아 호실적
Vision AI 솔루션 혁신 선도기업 알체라(KOSDAQ 347860, 대표 황영규)는 서울 용산아크로타워에 AI 영상 분석 기반 화재감지 시스템 ‘파이어스카우트(FireScout)’를 공급하고,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알체라는 용산아크로타워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소 33개소(충전기 66기)를 집중 관제하기 위해 파이어스카우트 공급을 완료했으며,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18일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파이어스카우트는 기존 CCTV에 엣지 디바이스 형태의 AI BOX만을 연동해 연기와 불꽃을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감지 즉시 경보와 상황 알림을 제공하는 AI 기반 화재감지 시스템이다. 수초 내 화재 징후를 포착해 초기 대응 시간을 크게 단축하며, 시야 확보가 어렵고 상시 관제가 요구되는 지하주차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열, 연기 감지 센서 및 순찰 방식에서 발생하는 감지 지연과 사각지대를 해소해, 상주 인력이 적은 공동주택에서도 효과적인 관제가 가능하다.알체라의 ‘파이어스카우트’는 ▲AI 기반 연기·불꽃 조기 감지 ▲기존 CCTV와의 유연한 연동 ▲실시간 알림 및 원격 모니터링 기능 ▲119
대형 화재로 인한 2차 피해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다. 지난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전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최근의 충남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여파로 전국 물류·배송망이 흔들리고 있다. 건물이 대형화·첨단화하고 시설 간 네트워크 연동이 강화되면서 작은 불씨가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화재 조기 감지와 진화가 가능한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이 하나의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화재 재산 피해 규모는 크게 늘었다. 화재 발생 건수는 2015년 4만4435건에서 지난해 3만7614건으로 감소했으나, 오히려 재산 피해액은 4332억원에서 7840억원으로 약 80% 급증했다.전문가들은 화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5분’으로 본다. 5분을 넘길 경우 인명 피해는 2배 이상, 재산 피해는 3배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열 감지기와 연기 감지기 등으로는 화재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 전기차나 데이터센터 등에 탑재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깔리기 때문에 천장에 설치된 감지기가 무용지물일 때가 더욱 많다.이에 화재 여부를 초기 단계에 인지하고 신속한 진화까지 도맡을 수 있는 AI·로봇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AI 기반 화재 대응 기술 전문기업 엠젠솔루션은 ‘AI 화점 인식 및 자동 분사 제어 소방 로봇’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로봇에 탑재된 AI는 적녹청(RGB) 영상, 열화상, 라이다 센서, 가스 센서 등 다중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화점을 정밀하게 식별한다. 산악 지형, 터널, 대형 물류센터 등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적 경로로 자율주행하고 발화 지점에 자체 탑재한 소화수를 분사한다.현대로템도 소방청과 협력해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기반의 무인 소방 로봇을 개발했다. 열화상 카메라로 발화 지점을 실시간 탐지하고 고위험 공간의 진입 경로를 확보한다. 지름 65㎜의 소방호스가 장착돼 자체 고압 분사도 수행한다. 소방청은 이달부터 무인 소방 로봇의 현장 배치를 준비하고 있다.AI 솔루션 기업 알체라의 AI 영상 분석 화재 시스템 ‘파이어스카우트’는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연기와 불꽃을 수초 내로 포착하고 즉시 알림을 전송하는 기술이다. 서울 강남구·서초구 일대 주거단지와 미국·호주 등 해외 산불 대응 기관에 도입돼 있다.양윤선 기자 sun@kmib.co.kr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07% 상승한 4150.39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셧다운 해제 기대감 지속 및 민간 고용지표 부진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97.44로 소폭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4088.8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154.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4130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4150.3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개별 기업 호실적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