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이 회사가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 오랄링크 (ORALINK)와 관련한 신규 러시아 및 캐나다 지역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펩타이드 물질을 경구 투여했을 때 효소 및 장막 등 장 내 환경으로 인해 혈액으로 전달되기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GLP-1 계열 약물로서는 유일하게 허가 받은 노보 노디스크 (Novo Nordisk)의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역시, SNAC이라는 고유 기술을 활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구 투여 시 정맥 투여 했을 때와 비교해 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오랄링크'에 대한 러시아 및 캐나다 특허 등록 결정 전체 구성 요소를 아우르는 제형 특허…차세대 펩타이드 경구제 R&D 지속 디앤디파마텍이 경구용(먹는)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 '오랄링크'(ORALINK)와 관련된 신규 러시아 및 캐나다 지역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펩타이드 물질은 경구 투여했을 때 효소 및 장막 등 장 내 환경으로 인해 혈액으로 전달되기 매우 어렵다. 이에 경구용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에서 물질 개질 및 부형제 활용 등 제반 기술을 접목해 경구 생체이용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에보뮨 APB-R3 임상 호재·1.25억달러 투자 유치 성공…파트너사 주가 한 달 새 100% 급등 글로벌 재평가 흐름 속 MSCI 지수 편입도…'임상→투자 유치' 선순환 속 가치 재평가 기대 에이프릴바이오의 파트너사인 미국 에보뮨의 주가가 이달 들어서만 100% 가까이 급등했다.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도입한 아토피 피부염 신약 임상 관련 긍정적 데이터와 이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투자유치가 맞물린 결과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에보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약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 규모의 사모 주식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보통주를 사전 협의된 기관투자자들에게 직접 매각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으며, 발표 이후 에보뮨 주가는 하루 새 13%가량 급등했다....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관계사 지알파가 개발 중인 아스타틴-211 기반 전립선암 치료용 차세대 알파 방사성 치료제 [211At]YF2의 첫 임상결과가 국제학술지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EJNMMI)'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211At]YF2의 체내 분포, 방사선량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디앤디파마텍에 따르면 [211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