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2010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을 제외하고 피부에 적용되는 모든 제품에 대하여 인체적용시험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인체적용시험부문으로 발생하며, In-Vitro시험 외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화장품 임상기관 최초 직접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있으며, L홈쇼핑, C홈쇼핑 등과 전략적인 MOU를 진행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1위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가 올해 3·4분기 누적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4% 늘어난 170억원이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익은 73% 늘어난 32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26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P&K는 통상 3·4분기가 뷰티 업계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기초·기능성 화장품 인체적용시험의 견조한 수요 △인디 브랜드 라인업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제품 효능 데이터 중심 시장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수출을 중심으로 K뷰티를 선도하는 국내 주요 인디 뷰티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망에서 판매되는 다수 K뷰티 브랜드가 P&K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근거
[파이낸셜뉴스] 국내 1위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이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호실적은 △K뷰티 브랜드 신제품 출시 증가 △인디브랜드 제품군 확장 △건강기능식품 분야 인체적용시험 수요 확대가 배경이 됐다. 특히 화장품 외에 기타 인체적용시험 부문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9% 증가하며 호실적을 이끌었다.
P&K는 지난 2월 융합뷰티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시험센터를 확장, 화장품뿐 아니라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융합형 인체적용시험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식품의약국(FDA) 등록 대행, 글로벌 규제 대응 컨설팅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해외 진출
[파이낸셜뉴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글로벌제도협력팀'을 신설했다.
2일 P&K에 따르면 글로벌제도협력팀을 만든 뒤 아모레퍼시픽에서 25년간 글로벌 연구·개발(R&D)과 인증 실무 경험을 쌓은 육심욱 상무를 영입했다.
시장조사기관인 민텔과 세계 최대 화장품 소재 밸류 체인을 보유한 바스프가 올해 공통으로 선정한 화장품 산업 트렌드는 △정확한 효능을 가진 소재와 제품 △과학적 검증과 평가 △친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 가치 실현 △안티에이징을 넘어 에이징 예방(슬로우 에이징) △ 프리쥬비네이션(예방 목적 재생술) 등이었다.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 중심 가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전반에서 화장품 소재와 인체적용시험 등 밸류체인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해광 전 한국화장품인체적용시험협의회 회장(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은 3월 31일 “차기 회장과 운영진이 그동안 기조를 기반으로 향후에도 인체적용시험의 과학화와 객관화를 통해 기술적 경쟁력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K뷰티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화장품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인체적용시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화장품은 화장품법에 따라 표시광고실증제를 준수해야 하며, 이에 따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인체적용시험이 필수적으로 수행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인체적용시험이 신뢰를 얻기 위해 국내 시험기관들은 신뢰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