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지놈은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기준 매출 157억 2천만원, 영업이익 5억 7천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119% 늘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로, 지난해 2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금융손익 개선 효과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매출은 83억원,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2%, 207%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산과 검사, 암 검사, 유전희귀질환 검사 등 주요 검사 분야가 고르게 성장했다. 특히 비침습 산전검사(G-NIPT)와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등 핵심 검사 품목 성장세가 지속되며, 회사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재무 건전성도 강화됐다. 영업활동 개선에 힘입어 보유 현금은 지난해 말 약 400억원 수준에서 올해 상반기 말 421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전년 상반기 2억원에서 올해 16억원으로 증가했다.지씨지놈은 국내 사업 성장과 함께 미국 췌장암 스크리닝 시장 진출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검체 모집과 성능 검증을
[파이낸셜뉴스]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기업 지씨지놈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지씨지놈은 올 상반기 잠정 매출 157억2000만원, 영업이익 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집계됐다.
2·4분기 실적은 매출 83억원, 영업이익 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12%, 207% 증가했다. 지난해 2·4분기부터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사업별로는 산과 검사, 암 검사, 유전·희귀질환 검사 등 주요 분야가 고르게 성장했다. 비침습 산전검사(G-NIPT)와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 등의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영업활동 개선에 따라 보유 현금은 지난해
지씨지놈은 올해 상반기 매출 157억2000만원, 영업이익 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금융손익 개선 등에 힘입어 16억원으로 늘었다.2분기 매출은 83억원,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2%, 207%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다. 사업별로는 산과·암·유전희귀질환 검사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
지씨지놈의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기준 매출이 157억 2천만원, 영업이익 5억 7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손익 개선 효과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산과 검사, 암 검사, 유전희귀질환 검사 등 주요 검사 분야가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침습 산전검사(G-NIPT)와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등 핵심 검사 품목 성장세가 지속되며, 회사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기창석 지씨지놈 대표는 "하반기에는 국내 건강검진 수요가 집중되는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3일 임상유전체 검사 전문기업 지씨지놈(이하 GC지놈)에 대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그동안 축적한 임상유전체 데이터 플랫폼과 의료 네트워크가 입증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기존 검사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GC지놈은 산전검사, 암 조기진단, 희귀유전질환 검사 등 300종 이상의 임상유전체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개 전 기관을 포함한 약 1000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검사 역량과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13년간 축적한 임상유전체 데이터와 의료 네트워크는 AI 기반 정밀진단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