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는 2004년 10월 18일 설립된 기업으로 2022년 03월 스팩합병하였으며, 이후 공간정보 통합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공간정보 SM, 공간정보 SI 등의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방자치단체와 국토교통부의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서 간접적으로 공간정보를 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행정시스템을 통해 관리, 가공, 유통, 활용 서비스까지 국가공간정보산업의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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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기반 GeoAI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웨이버스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총 26억4500만원 규모의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와이즈넛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며, 이달부터 7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의 목표는 AI를 활용해 업무 방
[파이낸셜뉴스] 와이즈넛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안전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전기안전 특화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사적 AI전환(AX)을 목표로 한다.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해 내부 자료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전 임직원이 보안 염려 없이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웨이버스와의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26억 4500만원 규모다.
본 사업은 통합 AI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출장·근태 통합 에이전트, 공사 내부문서 기반 질의응답, 부서별 자주 작성하는 업무 문서 초안 작성, 지능형 민원 대응 등을 제공하며, 내부 주요 시스템과의 연계로 임직원의 실질적인 AI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