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 및 제조 환경을 제공하는 CDE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탁 계약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공정 Single-Use 생산 방식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여, 본 배양 기준 2,000 L Single Use 배양기 3기를 포함한 총 6,400L 규모의 연간 최대 75배치의 생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투입량 기준으로 연간 98,000L의 생산 Capacity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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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위탁생산서비스업체로 관계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사와의 라이선스계약을 통하여 HD201(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및 HD204(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의 개발에 참여, 전체 개발 과정 중에서 공정 개발 및 품질 관련 분야를 담당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투즈뉴' 생산시설이 브라질 의약품청(ANVISA)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받았다. 25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에 따르면 투즈뉴는 유방암 및 위암 등에 사용되는 로슈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계열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글로벌 상용화 파트너인 닥터레디스와 추진 중인 브라질 및 중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충북 오송 캠퍼스에 대해 브라질 의약품청 ANVISA의 GMP 적격 승인을 받았습니다.지난 4월 ANVISA 실사단이 오송 제조소를 직접 방문해 원료의약품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점검한 결과로, 이번 승인으로 '투즈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HD201)’의 브라질과 중남미 시장 공급 기반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최근 1년간 6건, 412억 원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남미 수출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 4분기(2026년 4~6월) 매출액이 114.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분기 매출액 22억7000만원 대비 약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026회계연도 동안 국내외 고객사와 총 6건, 약 412억 원 규모의 신규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하며 수주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신규 계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2026회계연도 4분기(2026년 4~6월) 매출액이 114.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직전 분기(22.7억원)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공시된 분기별 실적 가운데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회사는 2025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동안 국내외 고객사와 총 6건, 약 412억원 규모의 신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수주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신규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생산·매출로 연결되며 이번 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진우 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