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 및 제조 환경을 제공하는 CDE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탁 계약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공정 Single-Use 생산 방식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여, 본 배양 기준 2,000 L Single Use 배양기 3기를 포함한 총 6,400L 규모의 연간 최대 75배치의 생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투입량 기준으로 연간 98,000L의 생산 Capacity를 확보하였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회장 박소연)이 지난 13일 각각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6월 결산법인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FY2025(2024년 7월~2025년 6월) 연결 기준 매출액 143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는 별도 기준 매출액 125억원을 달성하며, 양사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그룹은 지난해 9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의 유럽 품목허가 획득 이후 마일스톤 수익 인식이 확대됐다. 특히 올해 5월, 글로벌 바이오제약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6월 결산법인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2024년 7월~2025년 6월 연결 기준 매출액 14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별도 기준 매출액 125억원을 달성하며, 양사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그룹은 지난해 9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의 유럽 품목허가 획득 이후 마일스톤 수익 인식이 확대됐다. 특히 올해 5월 글로벌 바이오제약 선도 기업 테바(Teva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기업들이 일본 최대 제약·바이오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파트너십 모색에 나선다.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바이오·제약 종합 컨벤션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5’가 이날 개막했다.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인터펙스 위크 도쿄는 글로벌 전시 회사인 리드 엑시비션스(RX)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컨벤션이다. 바이오·제약 제조와 연구개발(R&D) 기술 파트너십 논의에 특화된 행사로 평가받는다.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며 총 25개국 900개 기업, 3만4000명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