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 및 제조 환경을 제공하는 CDE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탁 계약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공정 Single-Use 생산 방식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여, 본 배양 기준 2,000 L Single Use 배양기 3기를 포함한 총 6,400L 규모의 연간 최대 75배치의 생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투입량 기준으로 연간 98,000L의 생산 Capacity를 확보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지수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2.67% 급등한 3960.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했다.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 박소연)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본사를 둔 중남미 대표 바이오제약회사 BIOSIDUS GROUP S.A.(이하 “바이오시더스”)와 유방암 및 위암을 타겟으로 한 허셉틴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 라이센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제조한 투즈뉴 원료와 완제품을 바이오시더스에 공급하고 바이오시더스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파라과이, 볼리비아 등 중남미 핵심 국가에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3.79% 하락한 3853.2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AI 거품 우려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908.70으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3911.5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3840선 아래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3880선 위로 낙폭을 다소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3838.46에서 저점을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