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는 핵심기술인 차세대 클로닝 기술 MSSIC을 바탕으로,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 면역 레퍼토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항체서열 분석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제품판매, 분석 서비스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자체 영업조직과 대리점을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병원, 수탁검사기관, 제약사 등 바이오산업의 주요 기관들에 공급되어 진단, 신약개발, 종자개발, 합성생물학, 마이크로바이옴, 학술연구 등 폭넓은 곳에서 필수적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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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검사 : NGS 기반 유전자 분석 서비스 전문업체로 유전자 검사 및 치료 관련주에 편입
국내 유전체 분석 기업이 사업 영역을 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진단 검사를 넘어 AI(인공지능)를 접목한 신약 개발에 나서고, 미국 등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는 등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유전체는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의 합성어로, 한 생명체를 구성하는 유전정보의 총합을 의미한다. 보통 암이나 희귀질환 등의 특이적인 돌연변이를 찾아내 병을 진단하는 데 사용된다. 분석 장비와 AI의 발전으로 정보 처리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서 이제 유전체의 발현으로 만들어지는 전사체, 단백체를 통합한 '다중 오믹스' 분석을 적용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26% 하락한 6684.3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3026억, 1조1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969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4870억
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가 미국에서 신사업 모델을 개척했다. 암을 진단하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패널 기술력을 앞세워 일회성 장비·시약 수출이 아닌 '검사량과 비례해 매출이 증가하는'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고마진 NGS 검사를 수행하려는 미국 업체와 새 시장 개척을 노리는 셀레믹스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며 '윈-원(WIN-WIN)' 계약이 성사됐다는 분석이다. 셀레믹스는 공시를 통해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독립 임상검사실(클리아랩)인 어치브 다이아그노스틱스(Achieve Diagnostics, 이하 어치브)와 3년간 최소 722만 5000달러(약 99억 2000만원) 수취를 약정하는 내용의 라이선스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3% 상승한 6835.8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84.2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732.4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6857.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후 장
셀레믹스가 미국 Achieve Diagnostics와 3년간 최소 99억원 규모의 라이선스 및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임상진단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이번 계약에 따라 Achieve Diagnostics는 셀레믹스의 암 진단용 NGS 패널 5종을 활용해 미국에서 임상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셀레믹스는 검사매출에 연동한 로열티와 진단키트 공급 매출을 확보합니다. 최소 계약금액은 722만5천달러, 우리 돈 약 99억2천만원으로 셀레믹스의 지난해 연결매출의 172%에 해당합니다.셀레믹스 관계자는 “NGS 기술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