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 고령화 및 만성질환의 주요 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순환기계, 근골격계, 소화기계, 항생제, 중추신경계 의약품을 중심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CMO사업도 병행
위더스제약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92억
851위
13,202,139
3.20%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1,950
6,200
위더스제약 기업 개요
위더스제약은 ETC를 중심으로 완제 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로서 전문의약품 생산, 판매를 영위하고 았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순환기용제, CMO, 소화기용제 등 전문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 연구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으로 이중정 의약품 제제 및 타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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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괴물'을 원조가 눌렀다. 장성우(29·MG새마을금고씨름단)가 2년 만이자 통산 14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장성우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결승에서 장형호(26·정읍시청)를 눌렀다. 5판 3승제 결정전에서 3-1 승리로 정상에 올랐다. 2024년 유성 대회 이후 2년 만에 꽃가마에 올랐다. 2019년, 2020년 천하장사 2연패를 이루며 씨름 괴물로 불린 장성우는 통산 12번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첫 판이 고비였다. 장성우의 16강전 상대는 최근 모래판을 평정한 2002년생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2022년 대학생 시절 처음 천하장사에 오른 김민재는 지난해 2년 연속이자 3번째 천하장사 타이틀을 따냈고, 올해 설날과 단양 대회까지 16번째 백두장사를 석권했다. 하지만 장성우가 원조 씨름 괴물의 저력을 보였다. 장성우는 김민재와 힘의 대결에서 연속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포효했다. 기세가 오른 장성우는 8강에서 역시 천하장사 출신인 김진(증평군청)을 2-0으로 완파했다. 4전강에서도 홍지흔(울주군청)에 2-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장성우는 결승에서도 첫 판을 안다리걸기로 따내며 이번 대회 7연승을 질주했다. 생애 첫 백두장사에 도전하는 장형호도 두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맞섰다. 그러나 장성우의 노련함이 빛났다. 세 번째 판에서 장성우는 덧걸이로 장형호를 눕히더니 네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우승을 자축했다. 단체전 결승(팀 7전 4선승·개인 3판 2선승제)에서는 연승철 감독과 서수일 코치가 이끄는 증평군청(충청북도)이 정상에 올랐다. 강호 영암군민속씨름단(전라남도)을 매치 스코어 4-1로 누르는 이변을 일으켰다.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백두급 결과
백두장사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
2위 장형호(정읍시청)
공동 3위 박성용(의성군청), 홍지흔(울주군청)
공동 5위 김동현(용인특례시청), 윤희준(창원특례시청), 유경준(영월군청), 김진(증평군청)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과
우승 증평군청(충청북도)
준우승 영암군민속씨름단(전라남도)
공동 3위 의성군청(경상북도), 정읍시청(전북특별자치도)
정종진(26·울주군청)이 통산 5번째 금강장사로 등극했다. 정종진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황정훈(29·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6강에서 이민섭(구미시청)을 2-1로 꺾은 정종진은 8강과 4강에서는 각각 김진호(의성군청)와 조윤호(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금강장사 결정전에서는 생애 첫 결정전에 오른 황정훈과 만났다. 첫 번째 판에서는 정종진이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먼저 한 점을 가져왔다. 이어 두 번째 판에서는 뒷무릎치기로, 세 번째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연이어 승리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정종진은 2025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 설날대회 준우승의 아쉬움도 털어냈다....
이용훈(26·MG새마을금고씨름단)이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태백급 최강자 자리를 탈환했다. 이용훈은 11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 이하) 결정전에서 남우혁(구미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유성대회에서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이용훈은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이용훈의 경기력은 무결점에 가까웠다. 이용훈은 16강에서 김진용(영월군청), 8강에서 이병용(기장갈매기씨름단)을 모두 2-0으로 격파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기세를 몰아 4강에서도 채희영(영월군청)을 앞무릎치기와 들어뒤집기로 연파하며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자이언트 베이비'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개인 통산 19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백두급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민재는 28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에서 장성우(29·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제압하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한씨름협회에 따르면 김민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힘들게 우승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위기 상황마다 멘탈을 잘 유지하려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씨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신창섭 회장님, 김한모 회장님, 이광준 사무총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이루지 못한 전관왕을 목표로 계속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