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제약은 ETC를 중심으로 완제 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로서 전문의약품 생산, 판매를 영위하고 았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순환기용제, CMO, 소화기용제 등 전문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 연구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으로 이중정 의약품 제제 및 타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국내외 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용인을 빛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애쓴 만큼 편안하게 쉬면서 몸을 잘 관리하고, 앞으로 예정된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집무실에서 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우상혁·정하은·박민교 선수와 지도자들을 만나 대회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오른 박민교 선수의 우승기 봉납식도 진행했다. 육상팀 우상혁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씨름 스타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통산 22번째 꽃가마에 올랐다. 김민재는 11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마권수(문경시청)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민재는 개인 통산 22번째 장사 타이틀을 수확했다. 백두장사 19회, 천하장사 3회 정상에 올랐다. 앞서 8강에서 이재광(영월군청)을 2-0으로 제압한 김민재는 준결승에서 박찬주(태안군청)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생애 첫 백두장사에 도전하는 마권수를 만난 김민재는 첫 번째 판에서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두 번째 판에서도 밀어치기로 상대를 눕히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박민교는 10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3-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아직 장사 타이틀을 획득하지 못했던 박민교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털어냈다. 박민교는 8강에서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2-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손충희(울주군청)를 상대로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올랐다....
김성하(창원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소백장사에 등극했다. 김성하는 7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도현(문경시청)을 3-2로 제압하며 소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지난 단양대회에서 소백장사에 오른 김성하는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두 번째 소백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앞선 16강에서 유종배(문경시청)를 2-0으로, 8강에서는 임성권(문경시청)을 2-1로 제압한 김성하는 4강에서 김덕일(울주군청)을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