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2011년 설립된 기업으로 신약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미국 임상개발 기업 SK Life Science, Inc., 중국 임상개발 기업 SK생물의약과기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세노바메이트 신약 수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주로 합성의약품 신약을 연구 개발 하고 있으며, 일부(Carisbamate)는 미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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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신약개발 : 인공지능 기반 ‘약물설계(Drug Design) 플랫폼’ 개발을 완료한 바 있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스타트업 베슬AI가 업스테이지의 거대언어모델(LLM) '솔라 프로4'에 글로벌 인퍼런스(추론) 인프라를 공급해 서비스 운영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솔라 프로4는 글로벌 LLM 마켓플레이스 오픈라우터에서 지난 9월 사용량 3위에 올랐다. 베슬AI는 해당 기간 솔라 프로4의 일일 토큰 처리량이 80억개에서 1550억개로 급증하는 동안 전 세계 이용자의 추론 요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글로벌 서빙을 뒷받침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SK바이오팜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뉴저지·뉴욕 지부와 함께 'From Unmet Need to Patient Access'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는 SK바이오팜과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 KASBP 및 제약·바이오 업계·학계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해 신약 개발 전 주기의 주요 과제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독자 개발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미국
[파이낸셜뉴스] SK바이오팜이 미국에서 신약 개발과 상업화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제약·바이오 업계와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자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와 직접 판매 과정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SK바이오팜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뉴저지·뉴욕 지부와 공동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충족 의료수요부터 환자 접근성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SK바이오팜과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 제약·바이오 업계 및 학계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구개발, 임상·규제, 상업화 및 사업 확장을 주제로 한 세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약 후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