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2016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수수료,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기본적인 여수신 상품을 포함한 은행업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모바일 앱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로서 금융업 뿐 아니라 비금융업 전반에 걸친 여러 파트너사들과 제휴하여 고객들에게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 기보, 지방 유망 스타트업 IR 개최…"투자 유치·성장 후속 지원"기술보증기금(기보)은 글로벌 창업박람회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6’과 연계해 ‘2026 K-Local to G-Local 지방 유망 스타트업 IR’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지방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보는 정부의 지역 주도형 창업·벤처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에 이어 ‘지방’을 테마로 투자지원 사업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값이 한풀 꺾이자 향후 가격 반등을 기대한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때 품귀 현상을 빚었던 은행권 골드바는 최근에도 매달 300억원 안팎씩 팔리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골드바 판매액은 지난 5월 322억원, 6월 327억원, 7월 314억원, 8월 335억원, 9월 291억원을 기록했다. 금값이 급등했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2022~2024년 3년간 월평균 판매액이 약 85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 판매 규모는 약 4배 수준으로 불
[파이낸셜뉴스] 카카오뱅크가 음악 시상식 후원을 이어가며 고객 접점을 넓힌다. 5년 연속 멜론뮤직어워드(MMA)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아티스트 투표와 카드 결제 등을 연계한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멜론뮤직어워드(MMA)2026에 5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MMA는 뮤직 플랫폼 '멜론(Melon)'이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 겸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내달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카카오뱅크는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초대권 2800장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미니(mini)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상'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
카카오그룹 계열사들이 10월부터 연말까지 러닝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이용자들과 만난다. 카카오는 오는 10일 경기도 성남 탄천 일대에서 참가자 1만명 규모로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5㎞·10㎞ 코스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반 기능과 카카오맵, 카카오톡 지갑 디지털카드, 카카오같이가치 등 카카오가 진행하는 사업을 러닝과 연결했다. 금융 계열사들도 다음 달 러닝 행사를 연다. 카카오뱅크는 11월 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여의도공원에서 '세이브 레이스 2026'을 개최한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