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플랫폼 사업, 원격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및 인공지능 토털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영상 처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올인원 'AIHuB' 플랫폼을 개발한 바 있음
로봇 :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플랫폼 사업, 원격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및 인공지능 토털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영상 처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올인원 'AIHuB' 플랫폼을 개발한 바 있음
원격의료 :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플랫폼인 "AIHuB"의 핵심 솔루션을 원격 의료 플랫폼에 탑재하여 원격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인 "Hello Health"를 출시
AI의료 : 정확한 진단 및 치료방침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뇌졸중의 전 주기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이버 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확보
제이엘케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203억
612위
25,725,892
0.98%
헬스케어
생명과학/공학
9,210
3,765
제이엘케이 기업 개요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질병의 조기 진단, 예후 예측 등을 제공하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제이엘케이바이오와 해외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헬스케어 매니지먼트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분석 솔루션 제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국내외 20개 이상의 대학 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였으며, 사업화에 필수적인 인허가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유럽 CE, 동남아, 호주, 뉴질랜드 등의 국가로부터 총 53개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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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조달청의 공공혁신 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차세대 뇌졸중 환자 이송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7일 알렸다. 이번 과제는 2028년 6월까지 약 1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된다.
제이엘케이는 기존 뇌졸중 AI 솔루션과 모바일 플랫폼 'FASTRO'를 고도화해 의료영상 공유, AI 판독, 의료진 협진, 환자 이송 의사결정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실제 분당서울대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에스포항병원, 전남대병원 등이 참여해 수도권·경북·호남 권역에서 실증을 진행한다.
여기에 연구개발에 그치지 않고 혁신제품 지정과 공공조달을 연계해 지방의료원과 지역응급의료센터 등으로 보급 확대도 추진한다.
제이엘케이는 최근 대형
재활의학과 재활치료 전략 수립까지…"뇌졸중 AI 적용 영역 확대"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 의료 영상 AI 기술을 활용한 '뇌졸중 환자의 상지 운동기능 예후 예측 연구' 결과가 대한의학회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코리안 메디컬 사이언스'(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연구진과 제이엘케이 AI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했다.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242명을 대상으로 초기 MRI(자기공명영상)를 AI로 분석, 상지 운동기능 예후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최근 서울 강남구 제이엘케이타워에서 개최한 '2026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Time, Tissue, and Technology'를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뇌졸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기반 뇌졸중 진단 및 치료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대규모 영상 데이터 기반 연구와 한·일 공동연구 확대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분당서울대병원 김범준 교수는 대규모 뇌졸중 영상 데이터 구축과 한·일 공동연구 방향을 소개하며,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분석하는 것이 환자의 조직 상태와 예후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인공지능(AI) 육성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의료 분야에도 훈풍이 불 조짐이 감지된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의료 AI 지원에 나서며 사용 기회가 한층 확대됐다. 국민성장펀드 추천 기업에 제약·바이오와 함께 의료기기가 물망에 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루닛, 뉴로핏, 제이엘케이 등 다수의 의료 AI 기업이 선정됐다. 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올해에만 142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부가 각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고 평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