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유텍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SCM, MES 및 설비 자동화 소프트웨어 공급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라로보틱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하이테크, MES, SCM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삼성 SDS, SK C&C, LG CNS 등 대기업 SI 업체와 상호 협업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테마
스마트팩토리 :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SCM, MES 및 설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판매업체
로봇 :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제조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산업용 로봇·물류자동화·생산라인 최적화 시스템 구축 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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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설계 도면의 디지털 데이터가 공장 제작(OSC)과 현장 시공, 사후 관리까지 끊김 없이 연동되는 ‘스마트 건설 플랫폼’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하이테크 건설 분야에 본격 도입된다. 한신공영㈜과 설비 전문기업 ㈜정도, 국산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직스테크놀로지는 ‘데이터센터 스마트 건설 플랫폼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합건설사의 시공 역량에 특수설비 노하우, AI 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핵심은 ‘모든 공정의 디지털 전환’이다. 초기 설계, 제작, 시공, 현장 및 시설 관리까지 전 과정에 새로운 체계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직스테크놀로지는 AI CAD 프로그램인 ‘직스캐드 AX(ZYXCAD AX)’와 3D 공간 디
LS가 1분기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한 수주잔고 공시 오류로 시장의 우려를 샀지만 정정 이후에도 16조원대 수주잔고를 유지하며 전력 인프라 사업의 가치는 변함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지는 가운데 2분기에도 주요 계열사의 수주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1일 업계는 LS의 최근의 주가 급락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배전설비 수요 등을 감안하면 추후 실적 성장..
서비스 로봇 소프트웨어(SW) 기업 클로봇이 2000억원 규모 공모 유상증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주요 FI(재무적 투자자)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보유 지분 처분에 나섰다. 상장 1년 6개월여만에 지분 희석 우려가 불거지며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티라유텍은보유하고 있던 클로봇 주식 68만여주(지분율 2.72%)를 얼터너티브투자자문자산운용에 338억원을 받고 매각했다. 얼터너티브투자자문자산운용은 블록딜 전문 자산운용사다. 이는 블록딜 형식을 이용했지만 본질적으로는 주식을 시장에 팔고 현금화한 것이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제로원과 네이버 D2SF도 블록딜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